오레곤 해변에 있는 포트 스티븐스입니다. 재작년까지는 텐트 들고 다니다 작년부터는 캐빈 이용 중인데 너무 편하네요. 캐빈은 난방되고, 야외엔 바베큐 그릴까지 있더라구요. 올해는 시그널 부스터 + 티모바일 인터넷 설치해서 20Mb 속도로 인터넷 사용중입니다. 오늘이 3일차인데 주말까지 열심히 놀아 봐야죠. 근데 막내 따라 다닐 체력이...
혹시 크리스마스때쯤 가면 눈이 올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