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그냥 Hertz로 렌트를 해서 여행을 했는데요, 렌트비가 상당히 오르다보니 이게 부담스럽네요.
다른 렌트업체도 많은데,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멕스나 체이스 카드사를 통해서 보니 NU라든가 SIXT라든가 모르는 업체인데 상당히 저렴한 곳이 많군요.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어야 그래도 맘놓고 렌트를 할 수 있겠죠?
AVIS, National, Hertz 이 세군데에서만 고르는게 안전할까요? Alamo, Enterprise, Budget 이런데도 고려할만한 업체인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알라모는 한국 웹사이트 통해서 예약하면 가격이 좀 (꽤?) 저렴했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영세한 업체들도 있어요 ㅎㅎ
SIXT 는 주로 유럽에서 유명하지만, 미국 내에서도 메이져급 이지요. 서비스 품질은 평범합니다. 다만 위 업체 중에서 메이져 Hertz 와 내셔널을 제외한다면 enterprise 가 제일 신뢰할만한 업체이지만요
호텔에도 급이 있듯이 렌탈카도 Avis/Hertz/Enterprise는 메인급, Budget, Alamo, Dollar, Thrifty 이런건 대중급이라 보시면 되요.
요즘 Turo 렌탈이 인기있긴 한데, 보험 관련해서 좀 문제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형님 (손윗처남) 이 오시고 + 제가 온 이후로 렌트를 더 하시는 이유로, 추가 보험 (liability) 을 들고, 추가 운전자도 추가했네요. 거의 300~400불 이상 추가금이지만, 그렇게 하는게 무슨 일이 있을 때 더 안전해서 그렇게 했지요.
위 렌트카들도 모두 큰 업체들입니다.
보통 영세한 업체들은 도시에 지점이 해당 도시밖에 없거나 공항에만 1개 지점이 있고 그런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