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차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을때 비현실적인 예삼으로 차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고 예산을 더욱 줄여서
최대 예산 34K 5년할부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첫 차치고 너무 비싼게 아닌가 고민도 되고 그러네요)
시기가 애매한건지
버몬트주 차 판매대리점 재고가 원래 없는건지
매사추세츠주에 비하면 선택이 적습니다 ㅠㅠ
스바루 같은 경우는 재고도 트림이 너무 높거나
현대/기아는 재고가 없네요
그나마 투싼이 최대 예산 턱걸이라서 다행인데
더 많은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넋두리입니다.
타주에서 사면 다시 차량검사하고 번호판 다시 달아야해서 이것도 애매하구요 ㅎㅎ
그리고 이자율이 6.49던가 미쳤습니다. 그리고 있는 차는 트럭같이 기름많이 먹는 차밖에 없네요.
아마 크레딧 조회전에 나온 이자율이라 그럴수도있을거같아요. 저도 신용조회전에는 6.7퍼 정도 얘기하더니 결국 2.25 받았어요
참고로 엘란트라 4/29일 구매입니다
저는 2023 스포티지 하브 알아보는데, 아직 차가 안들어왔고, 그냥 가솔린은 MSPR에서 $4k-5k 올려 놓았습니다.
정말 차 값이 원래 비싸지만, 딜러들도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2019년 아이오닉 하브 그냥 더 타기로 정했습니다. ㅠㅠ
매뉴팩쳐러 파이낸싱 딜이 있다면 그걸로 사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투싼은 요새 2.8% 프로모션 하는거 같네요.
근데 버몬트 주는 어느 브랜드가 가장 인기가 많나요? 현지에서 많이 인기있는 브랜드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게
좀 특이한차 타고 다니면 나중에 차량 서비스 받는데 좀 귀찮더라고요.
한국차는 여러 편의기술들 (무선충전, 사각지대 알림등)이 기본으로 들어가는게 많이 있는 반면에
일본차나 미국차들은 선택사항으로 돈을 더 줘야하는게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