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해외 거주중 아기를 해외에서 출생 했는데요.(출생 하자마자 코로나로 인해 한국을 가지 못했네요.. 한 3-4년 정도요)
출생후 온라인으로 아기 한국출생신고는 했는데, 한국가면 동사무소에 등록을 해서 정상 주민등록번호도 받을거구요.
(현재는 주민번호 뒷자리 0, 한국 여권도 있구요. 국적도 부모 따라서 한국인 입니다.)
4-5년전인가 한국 갔을때는 장기간 한국 떠나 있어서, 보험이 일시중지(?) 되어 있었는데 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해서 주민번호만 확인되면, 건강보험이 사용 가능해서 건강보험으로 병원갈수 있었거든요.(아마 부모님밑에 함께 등록되어 있던거 같아요.)
해외 출생 아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에서 동사무소에등록해서 주민번호 받으면, 그다음에 아기도 자동으로 보험이 가능 한건가요?
아님 뭔가를 신청해야, 가능 한가요?? 아니면, 일정기간 거주를 해야 가능 할까요?
그럼~
건강보험 없이 그냥 가도 진료비가 미국에 비해서 엄청나게 쌉니다.
치료 비용보다... 애들이다보니.. 자잘하게 병원가게 되었을때... 뭐가되었든 국민보험이 되면, 여행자 보험을 구지 하지 않고 가고.. 국민보험이 안된다면, 여행자 보험을 들고 갈려고 했던거라서요.(4인가족, 400 유로를 줄이느냐 정도라서 혹시나 해서요 ^^;; )
건강보험 자격에 맞춰 지역 가입자로 돈을 내고 보험으로 진료를 하던지
아니면 비보험으로 진료하는게 맞죠.
비보험으로 해도 치과같은 진료는 다른나라에 비해 저렴합니다.
여행자 보험이 일반진료도 커버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하고 오시는게 맞아요.
저는 한국가면 비보험으로 진료받고 사는 나라로 돌아와 out of network로 청구하는데 긴급한 건이 아닌건 대부분 보장이 안되서 그냥 꼭 해야하면 비보험으로 합니다.
여기가 바건당이랑 대부분 분들이 댓글 안달고 지나가는거지 모공이었으면 지금 댓글 난리날 글입니다
아이들이니 비상시를 대비해서 질문한건데.. 이게 의료관광하는 검머외 상황인지 전혀 생각을 못했네요.
+1
한국분들이 가장 혐오하는 검머외 유형이죠. 건보료 안내고 건강보험 빼먹는...
그리고 우려하시는 보험관광은아니예요, 혹시나해서 다시한번적습니다.
그래도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검머외" 붙이면서 제가 단단히 잘못안다는게 다음 2개가 잘못됬다는 건가요? 밑의 2개 전제가 잘못된거라면, 제가 제대로 한국 뉴스를 못봤거나 이해 하지 못한탓인데.. 이걸 알려고 질문을 올리는거잖아요.
1) 2018년 바뀐거 아닌가요? 그전에는.. 한국에서 직장인이니 알필요도 없던 정보기도 한데, 급히 찾아본거로는 문재인대통령때 바뀐거 아닌가요?
2) 어학생활중 한국와서(이게 5년전쯤이네요) 병원이용하는게 잘못되고 편법이라는건가요? 보통.. 한국에서도 백수면, 부모님 밑이던 지역가입자던들어 가지 않나요??
요점은, 알겠는데, 도대체 다짜고짜 단정 지어서 이걸 제가 악용할거처럼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그 말씀하시는 편법은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하나라도 알았다면, 이렇게 쓰지도 않았겠죠.
6개월 룰도 생긴지 오랜된 법도 아니고 상황에 맞게 계정된 법률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됩니다. 외국인이나 재외한국인 의료보험 남용때문에 법률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여론상황도 우호적이지는 않아서 답변이 좀 날카로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