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비자 받는거 자체가 100% 완벽하게 쉬운거가 아니니까요. 회사에서도 비자 신청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합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것은 미국 기업의 한국 지사에 들어가셔서 미국으로 넘어오는게 좀 쉽다지요.
조금 다르지만 베트남이나 태국 사람이 현지에서 한국 삼성에 가입하려고 취업을 신청해서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언어 문제나 비자 관련 문제도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 일을 훨씬 더 잘 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요. 그나마 쉬운게 현지 삼성 지사에 취업해서 성과를 보인 뒤에, 관련 부서로 가서 한국으로 오는게 가장 쉬운 것이겠지요.
물론 실력이 좋은 분들 중에서 포폴이 괜찮고, 해당 회사에서 그런 인력이 필요하면 가능하지만, 요즘 미국도 취업란이 심각해지고 있어서 더욱 더 어려울겁니다 ㅠㅠ
IP 50.♡.83.50
03-05
2021-03-05 01:10:09
·
하늘아이님도 말씀하셨지만,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그리고, 비자(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서, 미국 기업의 한국지사를 통한 혹은 한국기업의 해외 지사를 통한 해외 파견 등의 루트로 진행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백수로 넘어오실 수도 없죠.. 그것도 신분 문제인데요. 취업 비자없이 무조건 오셔서 취업하시려고 하시는 것은 불법적인 요소가 많고, 나중에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실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JIHOONS
IP 172.♡.231.82
03-05
2021-03-05 02:07:02
·
저도 한국에서 다이렉트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학사/ 직장 경력으로 넘어온 케이스인데, 어느쪽 하드웨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이력서 리뷰는 어떨까요? (이미 하셨을수도 있지만.. ) 저도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있어 수도 없이 지원하는데, 수백건씩 넣고 있는거 같습니다 ㅎ 아니면, 가고싶은 회사에 한국분들이나 인연이 있으신분들이 추천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니, 한번 LinkedIn에서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잘 모르는 사람은 안해주는 분도 많지만, 그냥 해주는 사람도 많으니깐요, 저도 한번 해드렸었는데, 잘되서 보너스도 받았었던 좋은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워낙 커리어가 좋으신 분이라 될 거라 생각이 들어서 쉽게 해드린것도 있었구요.)
전 기계 설계 엔지니어로서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긴 정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천국이지 다른 분야는 좀 찬밥인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하셨다면 컴퓨터 프로그램하고도 아주 먼 분야는 아니시니 저라면 차라리 마음에 드는 소프트에어 분야를 틈틈히 파셔서 그런쪽으로 이직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계나 일랙트릭 하드웨어보다 일단 취업 시장도 크고, 페이도 훨씬 좋으며, 이민자 취업도 훨씬 수월합니다.
제가 미국에 처음 오던 시기에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분위기였는데, 그 때 제가 프로그래밍으로 커리어를 옮겼었더라면 아마 지금 연봉에 2~3배는 받고 다니지 싶어요.
JIHOONS
IP 172.♡.231.82
03-05
2021-03-05 02:58:32
·
@님 이글에 동의 합니다. 꼭 Python or Labview 등 이런분야가 거의 Hardware + programming 입니다. 이게 기본 JD 이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pCTR
IP 98.♡.193.67
03-05
2021-03-05 04:35:07
·
그래서 석사 유학을 많이들 하죠
dawoomi
IP 73.♡.200.95
03-05
2021-03-05 09:57:27
·
@pCTR님 왜 석사 유학을 하는지 좀 아시는것이 필요합니다. H1B는 매년 한정된 수량만 발행 됩니다. H1B를 4월에 신청해서 그해 10월부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4월 전에 취업을 하도록 뽑아 놓고 나면 4월에 비자를 신청 합니다. (그나마 요즘도 4월초에 모든 신청서류 받고 추첨으로 뽑아서 받게 됩니다.) 그리고 추첨이 되면... 10월에나 그사람 일 시킬 수 있습니다. 왠만큼 어마어마한 사람이 아니라면 회사 입장에서 그사람 기다릴 여력이 없습니다. 그동안 나머지 팀원들만 일 나눠서 죽어라 해야 하는 상황이죠.
그런데 석사가 있으면 OPT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을 하면서 H1B를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즉, 바로 일에 투입하는데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이죠. (사실 석사 뿐만 아니라 학사, 박사 취득시 모두 OPT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석사가 그나마 가장 짧게 나올 수 있어서 대부분 석사를 추천하는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awoomi
IP 73.♡.200.95
03-06
2021-03-06 08:41:31
·
@뭬리제인님 쿼터도 따로 있고... 두번 뽑기에 들어갑니다. 암튼 석사 이상이 좋습니다.
쁘레드
IP 65.♡.138.124
03-05
2021-03-05 04:35:58
·
하드웨어 엔지니어라 어려운것보다도 외국으로 이직은 쉽지 않습니다. 미국이 그 외국중에서 어려운 편입니다. 여기도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서치해 보시면 몇가지 가능성 높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위에 다른 분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사족으로 덧 붙이면 결국은 비자가 문제가 될거예요.
1. 위의 어느분이 석사 유학을 말씀하셨는데요. 아마 OPT로 Working permit을 받아서 최소한 일할수 있는 기회를 갖고 후에 회사에서 H-1B를 내는 것을 말씀하신것 같구요.
2. 파견직으로 오는것도 방법이고, 와 있는동안 영주권을 내는 사람도 봤구요. 대신 회사에서 스폰서를 해줘야 하는 경우는 좋아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주재원으로 오는것과 신분을 바꾼후 받는 대우가 달라진다고 들은 적도 있는데요.그건 뭐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테구요. 영주권나온후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도 듣기는 들었는데요. 역시 케바케 이겠죠.
3. 아예 한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고 오는 방법도 봤습니다.
wslcrew
IP 160.♡.22.36
03-05
2021-03-05 06:15:40
·
연구소나 대학교같은 비영리 기관쪽도 알아보세요. 비자 제한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기업보단 비자받기가 수월합니다. 다만 기업대비 박봉이라 위치나 연봉같은건 잘 알아보고 가셔야 되지만요.
@난야짱님 한국 지사 입사--> 1년 이상 지난뒤 내부 트랜스퍼 이렇게 가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주재원 비자 형식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SW쪽은 이런 경우가 많은데 반해 HW쪽은 거의 영업/기술 영업분야만 있기 때문에 내부 트랜스퍼가 용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맨땅에 미국 회사에다 여기저기 지원하고 인터뷰도 여러번 봤었는데, 비자 스폰 등등 레퍼럴 없이 해주는건 정말 안되더라구요. 저도 그냥 한국지사에 있다가 어찌 기회가 되어서 미국 본사로 넘어왔는데.. 주변에서 같이 일하던 곳 사람들은, NIW를 받고 나서 이래저래 넘어오더라구요. 비자 없이는 정말 어려워요.
skqlffpfk
IP 73.♡.253.152
03-05
2021-03-05 15:02:41
·
저도 미국 회사의 한국 지사로 이직했다가 해당 회사의 미국 본사로 트랜스퍼 해서 미국으로 온 케이스입니다.
요즘 OPT 없이 H1 지원해 줘야 되는 사람은 면접도 안 봅니다. 10여넌 전이면 모를까 요즘은 말씀하신 조건으로 미국 IT 쪽 취업은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추가: 한국 지사 취업은 그냥 한국 회사 취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퀄컴 코리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구글 코리아에서 일 하다가 미국 오프닝에 지원해서 주재원 비자로 트랜스퍼 하는 분들 본 적이 있습니다.
서마사
IP 70.♡.86.80
03-07
2021-03-07 05:12:33
·
일단은 인맥이 가장 쉽죠. 저도 한국 지사에서 미국 본사로 왔다가 눌러앉는 케이스라서.. 얼굴 알면 훨씬 쉬워지죠.
레드퀸
IP 67.♡.19.19
03-13
2021-03-13 16:33:44
·
마흔 넘어 오신다면 NIW나 O비자 가능할 경우에만 오시길 추천합니다. 나이들수록 대체로 기회가 줄어드는건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여기도 존재해요.
난야짱
IP 116.♡.176.91
03-14
2021-03-14 08:51:33
·
@레드퀸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자비자는 회사 스폰서가
아닌 제가 획득해야 하는 비자일까요?
1. 직장을 구한다 ( 비자없는 것을 알림)
2. 회사가 스폰서 해준다고 한다
이러면 h1 비자를 받아서 6년동안 일할 수 있고, 이러다가 영주권을 따는것으로 아는데
말씀하신건 어떤 경로로 해야 하는걸가여
레드퀸
IP 67.♡.19.19
03-19
2021-03-19 10:12:14
·
@난야짱님 둘다 본인이 획득하는 비자입니다(self-sponsor). 자격요건은 변호사와 상담하시면 되고요.......회사 스폰은 H1B의 경우, 4 - 6년하고나서 영주권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마흔넘어 선택하기엔 가성비가 너무 낮다고 봅니다. 스폰받아 오더라도 반드시 취업이민비자(EB1이나 EB2)로 바로 받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난야짱
IP 223.♡.208.112
03-19
2021-03-19 11:13:51
·
@레드퀸님
취업을 하면 비자를 주지만 (H1B,J)
오퍼를 받으면 별도로 개인비용으로 변호사 고용해서
EB1,EB2,NIW 를 진행하라는 말씀이신거죠?
근데 이게 1~2년 걸리다는데, 받고 오라는 말씀은
일단 EB1등의 비자를 받고, 취업을 알아보라는
말씀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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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것은 미국 기업의 한국 지사에 들어가셔서 미국으로 넘어오는게 좀 쉽다지요.
조금 다르지만 베트남이나 태국 사람이 현지에서 한국 삼성에 가입하려고 취업을 신청해서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언어 문제나 비자 관련 문제도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 일을 훨씬 더 잘 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요. 그나마 쉬운게 현지 삼성 지사에 취업해서 성과를 보인 뒤에, 관련 부서로 가서 한국으로 오는게 가장 쉬운 것이겠지요.
물론 실력이 좋은 분들 중에서 포폴이 괜찮고, 해당 회사에서 그런 인력이 필요하면 가능하지만, 요즘 미국도 취업란이 심각해지고 있어서 더욱 더 어려울겁니다 ㅠㅠ
그리고, 비자(신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서, 미국 기업의 한국지사를 통한 혹은 한국기업의 해외 지사를 통한 해외 파견 등의 루트로 진행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백수로 넘어오실 수도 없죠.. 그것도 신분 문제인데요. 취업 비자없이 무조건 오셔서 취업하시려고 하시는 것은 불법적인 요소가 많고, 나중에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실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쪽 하드웨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이력서 리뷰는 어떨까요? (이미 하셨을수도 있지만.. )
저도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있어 수도 없이 지원하는데, 수백건씩 넣고 있는거 같습니다 ㅎ
아니면, 가고싶은 회사에 한국분들이나 인연이 있으신분들이 추천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니,
한번 LinkedIn에서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잘 모르는 사람은 안해주는 분도 많지만, 그냥 해주는 사람도 많으니깐요, 저도
한번 해드렸었는데, 잘되서 보너스도 받았었던 좋은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워낙 커리어가 좋으신 분이라
될 거라 생각이 들어서 쉽게 해드린것도 있었구요.)
하드웨어 하셨다면 컴퓨터 프로그램하고도 아주 먼 분야는 아니시니 저라면 차라리 마음에 드는 소프트에어 분야를 틈틈히 파셔서 그런쪽으로 이직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계나 일랙트릭 하드웨어보다 일단 취업 시장도 크고, 페이도 훨씬 좋으며, 이민자 취업도 훨씬 수월합니다.
제가 미국에 처음 오던 시기에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분위기였는데, 그 때 제가 프로그래밍으로 커리어를 옮겼었더라면 아마 지금 연봉에 2~3배는 받고 다니지 싶어요.
H1B는 매년 한정된 수량만 발행 됩니다.
H1B를 4월에 신청해서 그해 10월부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4월 전에 취업을 하도록 뽑아 놓고 나면 4월에 비자를 신청 합니다.
(그나마 요즘도 4월초에 모든 신청서류 받고 추첨으로 뽑아서 받게 됩니다.)
그리고 추첨이 되면... 10월에나 그사람 일 시킬 수 있습니다.
왠만큼 어마어마한 사람이 아니라면 회사 입장에서 그사람 기다릴 여력이 없습니다.
그동안 나머지 팀원들만 일 나눠서 죽어라 해야 하는 상황이죠.
그런데 석사가 있으면 OPT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을 하면서 H1B를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즉, 바로 일에 투입하는데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이죠. (사실 석사 뿐만 아니라 학사, 박사 취득시 모두 OPT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석사가 그나마 가장 짧게 나올 수 있어서 대부분 석사를 추천하는겁니다.)
사족으로 덧 붙이면 결국은 비자가 문제가 될거예요.
1. 위의 어느분이 석사 유학을 말씀하셨는데요. 아마 OPT로 Working permit을 받아서 최소한 일할수 있는 기회를 갖고 후에 회사에서 H-1B를 내는 것을 말씀하신것 같구요.
2. 파견직으로 오는것도 방법이고, 와 있는동안 영주권을 내는 사람도 봤구요. 대신 회사에서 스폰서를 해줘야 하는 경우는 좋아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주재원으로 오는것과 신분을 바꾼후 받는 대우가 달라진다고 들은 적도 있는데요.그건 뭐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테구요. 영주권나온후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도 듣기는 들었는데요. 역시 케바케 이겠죠.
3. 아예 한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고 오는 방법도 봤습니다.
다만 기업대비 박봉이라 위치나 연봉같은건 잘 알아보고 가셔야 되지만요.
1. 한국 지사
링크드인이나 glassdoor 를 보면
그냥 미국 ca 나 텍사스서 일할 사람을 뽑는데,
한국지사로 지나 미국에 가시는 분들은
정보를 어디서 아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합격시커줄때, 비자없으니 한국지사찍고 와
이러면 모를까 ㅡㅠ
2.
연구소나 대학교 채용 정보도 glassdoor.com 을 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3. 하드웨어라도 해도 보드 이런거 아니고
verilog + python + ml + firmware 등 닥치는대로
( 시키는 대로 ㅜㅠ) 해서 커리어가 애매하게
꼬였습니다 ㅜㅠ 나이도 이제.40 중반이구
어렵네요
이 경우에 주재원 비자 형식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SW쪽은 이런 경우가 많은데 반해 HW쪽은 거의 영업/기술 영업분야만 있기 때문에 내부 트랜스퍼가 용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서 같이 일하던 곳 사람들은, NIW를 받고 나서 이래저래 넘어오더라구요. 비자 없이는 정말 어려워요.
유학이 아닌 이상 이 방법이 제일 무난할겁니다.
*추가: 한국 지사 취업은 그냥 한국 회사 취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퀄컴 코리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구글 코리아에서 일 하다가 미국 오프닝에 지원해서 주재원 비자로 트랜스퍼 하는 분들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한국 지사에서 미국 본사로 왔다가 눌러앉는 케이스라서..
얼굴 알면 훨씬 쉬워지죠.
안녕하세요 말씀하신자비자는 회사 스폰서가
아닌 제가 획득해야 하는 비자일까요?
1. 직장을 구한다 ( 비자없는 것을 알림)
2. 회사가 스폰서 해준다고 한다
이러면 h1 비자를 받아서 6년동안 일할 수
있고, 이러다가 영주권을 따는것으로 아는데
말씀하신건 어떤 경로로 해야 하는걸가여
취업을 하면 비자를 주지만 (H1B,J)
오퍼를 받으면 별도로 개인비용으로 변호사 고용해서
EB1,EB2,NIW 를 진행하라는 말씀이신거죠?
근데 이게 1~2년 걸리다는데, 받고 오라는 말씀은
일단 EB1등의 비자를 받고, 취업을 알아보라는
말씀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