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주재원비자로 미국 들어온지도 벌써 1년이 흘렀네요
코로나때문에 여러경험등을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Offline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점점 올라가는 Rent Fee가 아까워서 와이프와 논의 후 집을 구매 하려고 하는데 Down payment를 위해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을 해야 하는데 정확하게 process 를 몰라서 바건당 여러분께 문의 드립니다. 한국에서 외국환거래은행 지정은 했고 10만불까지는 무증빙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아는데 그 이상의 돈을 보내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서 한국내 자산을 반출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은행에 전화 했는데 자세히 알고 있는 직원이 없었습니다.ㅜㅜ) 작년에 한국에서 나오면서 현금 형태로 은행에 있고 이번에 외국환거래은행 외환계좌로 전부 모아서 한번에 송금 하려고 합니다. process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아루 잘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그 돈이 설령 미국의 본인 계좌에 들어오더라도 3개월 이상 되야, 다른 곳으로의 이체 등이 가능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래서 계약금이든 잔금 등을 치르는데 있어,,, 시간적 여유를 가지셔야 할 겁니다.
이렇듯, 두 가지 관점에서 최신 규정 등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게 그렇게 많이 일어나는 케이스가 아니다보니 프로세스를 알고 있는 은행 직원이 별로 없을겁니다. 또, 잘 모르니 직원 입장에선 무조건 "안된다" 라고 해서 본인의 안전(?)을 지키기도 하구요. 이런 은행 거래가 많이 생길법한 은행 지점에 연락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강남 부촌의 외국계 은행 지점이라든가..)
그리고 미국은행에 돈이 들어와있지 않으면 론이 확정되지 않을거라서 에스크로 시작할 시점쯤에는 송금받아놓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이미 알고 계시는 한국에서 2개월치 내역서 제출하실때 외환계좌로 2개월안에 다른 계좌에서 큰 금액이 들어오면 해당 출금 은행 내역서도 요청받으실수 있습니다. 미리 조금 정리를 해놓으시면 번거로움이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집 사세요.
그동네에 유학이나 해외부동산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직원들도 프로세스에 빠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