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도 파는지 몰라 앞에 미국을 넣었습니다.
지난달에 코스코에서 업소용사이즈 할인해서 4봉다리를 사서 무척 잘 먹었습니다. 개인취양이겠지만 저는 감자칩은 튀겼든 구웠든 그리 많이 못먹습니다. 그래서 chip 류 과자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과자는 아들은 손에도 안대고 와이프도 많이 안먹었으니 거의 혼자 업소용 4봉다리를 먹었네요. 오늘 보니 마지막 봉지가 얼마 안남았네요, 할인안하면 손이 안나가서 못사먹는데... 아쉽... 다음에 할인할때 5봉지 사놔야 겠습니다.
이미지 찾을려고 구글 검색했더니, Are Terra Chips Healthy? 이라는 질문이 위에 나오네요. 읽어보면 먹지 말까 생각들까봐 안눌러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여러개가 다 맛있지만 고구마 걸렸을때의 행복감 때문인지 한주먹 먹은다음에 2층으로 올라가려다 어느세 다먹고 다시 한주먹 먹으로 가고...
저는 그냥 고구마칩으로 부르지만, 사실 1/6정도만 고구마네요. Taro, Sweet Potato, Batata, Parsnip, Yuca, Ruby dipped Vegetables이라고 써 있네요. (건강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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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매일매일 늘어나는 뱃살은... 뱃살에게 좀 미안해지더군요... (그래도 건겅한 과자일거야)
블루 포테이토라서 신기하다 했는데 시일이 지나니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더군요.
혹시 주위에 Aldi 슈퍼마켓 있으신 분들은 거기에 가면 비슷한 종류가 있는데 조금 덜 짜서 조금 더 건강히 많이 먹게 됩니다. ㅋㅋ
말씀하신 고구마 칩도 좋아하는것중에 하나입니다. ㅋ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