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과탄산소다가 2000원 3000원에 판매되는거 같은데요 용량도 꽤나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찾아보니 Percarbonate soda로 판매되는것 같은데 20불정도에 구할수있네요(2파운드)
과산화수소는 오히려 쉽게 구할수 있는데요.
암 앤 해머에 수퍼워싱 소다라는것도 판매하는데 이것도 같은 성분인지는 모르겠으나 가격은 좀더 저렴한것 같습니다.
누렇게 변색된 옷을 세탁하려고하는데, 옥시크린보다 과탄산소다가 더 효과가 좋은것인지
아니면 옥시제품이 예전에 문제가되어 사용을 꺼려해서 과탄산소다로 대체가되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어느것을 구매하는게 돈을 절약하고 좋을까요?
그냥 과탄산소다를 20불에 구매하는게 나을까요?
혹시 사용해보신분 계시면 생활의 지혜를 공유해주셔요 (__)
https://en.wikipedia.org/wiki/OxiClean#:~:text=One%20of%20the%20active%20ingredients,sodium%20percarbonate%20(Na2CO&text=H2O2)%2C%20an,peroxide%20when%20dissolved%20in%20water.
가격도 3파운드에 7불정도입니다.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5GI8UPI/ref=ppx_yo_dt_b_search_asin_title?ie=UTF8&psc=1amazon
효과는 좋습니다. 아마존 Negative 리뷰의 대부분은 쉬핑이 올때 터져온다는 것이고 복불복 쉬핑을 빼면 제품 자체는 좋습니다. 한 통 사면 꽤 오래쓰니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사는것이 나을 것 입니다.
이거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누렇게 변색된 옷 담가놓으면 효과는 확실합니다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옷감이 상한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