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무원 재직중으로 어학연수 휴직으로 1년 간 갔다오려고 합니다.
조건은..
1. 국가에서 인정받은 기관이나 대학부설일 것 (휴직 조건)
2. 한국 사람 없을 것
3. 저렴할 것
혹시 계시는 지역 근처에 위와 같은 어학원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무원 재직중으로 어학연수 휴직으로 1년 간 갔다오려고 합니다.
조건은..
1. 국가에서 인정받은 기관이나 대학부설일 것 (휴직 조건)
2. 한국 사람 없을 것
3. 저렴할 것
혹시 계시는 지역 근처에 위와 같은 어학원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게 성공의 지름길이다.
어느정도 검색이나 확인을 좀 하고 물어보는게 순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지역 정하는 것도 어렵고, 거주 비용도 이에 따라 천차만별이지요.
달에 얼마 예상하는지도 안적혀있고, 선호하는 지역도 없고
학비로 얼마를 쓰겠다는 것도 없고, 혼자 오는지 식구가 같이 오는지도 없고..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적어주세요.
그래야 도움 주시는 분들도 기꺼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덧글 감사드립니다.
이미 검색을 해보았는데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는 유학원의 홍보가 대부분이고 그리고 커미션 받지 않는 대학부설은 아예 검색이 안 되는 듯 해서요,,
구글 영어로 검색해보면 나오기는 하는데 제가 모르는 현지 분위기는 안 나와서,,,
그래서 북미에 계시는 분들 중에 주거지 근처에 위 조건에 맞는 대학 부설 어학원있으면 추천해주십사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중국인이 한국에 어학연수오면서 중국인 많은 곳 싫다고 시골의 듣보잡 2년제 같은 곳에서 공부하면 어떨까요?
그런 곳에서 체계적인 공부와 편안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렇군요,, 체계적인 것도 중요하겠네요,,,
덧글 감사드립니다^^
아질게에도 올려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마 적을것이라고 예상되는 곳은 사우스, 노스 다코다, 네브라스카, 알칸사스, 버몬트, 매인주 정도 될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유학원에서 한국사람이 가기 꺼려 하는 곳은 추천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 학교, 어학원에 메일 보내서 한국인 현황을 물어 보는게 더 빠를것 같습니다.
넵! 알겠습니다. .직접 컨택해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골로 갈 작정은 어느정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안 보려면 ,,,
덧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는 대도시에 사는데 한국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기회가 없습니다. 한국 장볼 때 캐쉬어 아줌마 정도? 회사 한국분들도 일하기 바뻐서 이야기 나눈지 한참 되었고요. 외려 한국 TV보고 유툽보는게 문제지요. 아랫글 처럼 본인의 의지가 젤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대학 있는 도시 중에 여기보다 한인 적게 사는 도시는 드물겁니다.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나중에 이곳으로 유학올까도 생각 했었던... ㅎㅎ
1. 본인이 학습 의지가 강하고 주변 유혹에 흔들리지 않음 -->
교육 환경이 좋은 곳을 골라 열심히 공부한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한다.
한국인 많고 적고는 고려사항이 안됨.
2. 그렇지 않다/활달한 성격이 아니다 -->
숙소에 처박혀서 한국 인터넷 삼매경
한국인 있고 없고가 큰 의미 없음. 차라리 주변에 한국인이 있어서 도움 받는게 나을 수도 있음.
조언 감사합니다..ㅜㅜ 사실 카투사도 나오고 했는데, 나오고 영어를 하나도 안 썼더니 이제 생활 영어 조차도 힘드네요...
한인 최대 도시가 뉴욕, LA, 아틀란타 입니다. 이 도시들이 없는 주들로 가시면 한인 및 한인 친화적 환경을 피하실 수 있겠죠.
아이다호, 와이오밍 등등이면 사실상 한인 정도가 아니라 하루에 사람을 10명 이하로만 만날 수 있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둘 사이 어딘가로 찍으시는게 좋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미국은 저 둘 사이로 고려해보겠습니다..
(잘 가르치냐 이런건 알수 없겠지만..)
근데 학생 아니어도 교직원인 한국 사람들이 어디나 조금은 있긴 하더군요..
덧글 감사드립니다!!
여기 한국사람 정말 없다고 들었어요~ 학비도 저렴한것 같네요. 영어 하실 줄 아시면 유학원 통해서 하지 마시고, 학교에 직접 컨택해서 지원서 작성하세요. 유학원 원서 작성비만 해도 가격이 ㅎㄷㄷ 하더라고요. 유학 준비할때 유학원 상담 1번 받고 바로 나와서 혼자 작성했네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괜찮으실거에요.
/Vollago
알아봤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선택지 안에 넣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미시시피 어느메쯤 같이 한인은 물론이고 아시안 지나가면 신기하게 쳐다보는 동네 말씀이신지요?
어차피 ESL 에 한국인 없어도 중국인 빼곡합니다.
경우에 따라(학비가 저렴하면)히스패닉이 빼곡한 경우도 있고요. ESL 오는 학생들은 전부 비영어권 국가, 그중 유럽인은 거의 없습니다(러시안 가끔)
Degree course 아닌이상 ESL only 라면 큰도시 추천합니다. 학교외에도 Public Library 같은곳에서 무료 강의도 많이 있구요. 이왕 미국왔다가는데, 겸사겸사 보고, 느끼고 즐기기도 하셔야죠. 언어와 문화는 함께합니다.
1번에, 국가에서 인정받은 기관이라고 쓰셔서 i20 발행가는한 어학원 모두가 해당되겠지만, 아마도 한국에서도 이름들으면 알만한 학교정도 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NY에 살아서 굳이 학교하나 추천해드리자면 Queens College ESL 추천합니다. 물가는 뭐 NY이 비싸다고하는데, 제가 다른곳 살아보질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4년제 대학 부설 ESL이 2년제 Community college 부설보다 커리큘럼면에서도 낫습니다.
어학원 거치실 필요없이 해당학교 홈페이지에 정보 다 있습니다.
공무원신분이신만큼 비자걱정은 없겠네요.
덧글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변태같긴한데... 아시안 지나가면 신기하게 쳐다보는 동네를 좋아하긴 한데...
아마도 어딜 가도 중국인들인 많을 것 같습니다.
퀸스 컬리지도 선택지 안에 넣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일단 그렇게도 찾아보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 회원분들의 거주지에서 추천 받아도 괜찮을까 싶어서 올려보았습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아! 코로나 끝난 후에 가려고 합니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한국에서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 올리고 있으려고 합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Oklahoma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Oklahoma
Oklahoma Christian University
University of Oklahoma City (UCO)
유학이나 어학연수 학생들을 잘 모르겠네요.
캐나다 PEI Charlottetown 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 University PEI도 영어 코스는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어학원도 하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