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씀 드히자면 현대 소나타 인데요 리스가 내년 초에 끝납니다 한 6개월정도 남은거죠
처음 리스차라 리턴이 어떤과정인지 몰라서요
캘리에서 차를 리스해서 타주에서 리턴이 되나요? 다시 캘리까지 사져가야하는가요? 그리고 리턴 얼마정도 전에 첵업 이라고 하나요... 그 컨디션 책업을 언제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어디다가 전화해서 어포이먼을 잡아야하는지 등 등 모르는게 많네요.... 해보신분 특히 현대차 리스 리턴 해보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거는 계약을 딜러랑 한게 아니라 파이낸샬 회사랑 한거니 주에 상관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리스가 끝나갈 때 메르세데스 파이낸셜에서 전화가 와서 어찌할건지
(연장(?)이 있었던것 같기도, 구입, 리스 종료후 반납) 선택하고서 (저는 반납선택)
로칼에 있는 인스펙션 하시는 분이 옵니다.
말을 들어보니 여기저기 자동차 회사랑 계약해서 이브랜드 저브랜드 인스펙션 다 하는사람인듯 싶더라구요.
(개인은 아니였고 이분도 무슨 회사소속이긴 했네요)
근데 인스펙션을 생각보다 꼼꼼히 하더라구요.
(실 내외 청소상태 뭐 이런건 안보는데)
사진을 정말 엄청나게 찍더군요.
(제가 차를 팔때도 그렇게 사진을 찍진 않는데...)
이분이 가격까지 산정하는건 아니고
수리나 하자가 있는 부분을 체크만 하고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뭐 접속정보적힌 종이 하나 주고 가더라구요.
(아 물론 위 사항이 다 맞다는 동의 서명했던거 같고요)
가격은 메르세데스에서 책정 했겠지요.
범퍼 페인트 좀 까진거에 타이어 다 닳아서 교체요망. 뭐 이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2천불 (숫자는 좀 자신이 없네요. 근데 타이어가 비쌌던거 같아요. 리스리턴하실때 타이어 확실히 흠 잡힐거 같으면 따로 저렴한걸로 교체도 추천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비싸서 놀랬구요. (아!! 이게 무슨무슨 다큐먼트 피 다 합쳐서 였을지도요)
근데 이건 프리-인스펙션이였던거 같고
실제로 반납할땐 (동네 메르세데스 매장 암대나 놓고 가라고 한거 같은데 동네가 작아서 한군데 밖에 없다는)
그냥 차키랑 그무슨 번호 하나 주니 그냥 '올셋' 이라 하더라구요. 참 번호판 필요하냐 가져갈꺼냐? 묻더군요.
저는 다음차에 쓰려고 번호판 받아왔는데
뉴욕주는 번호판과 등록증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등록증을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 눈물을 머금고 새번호판을 교부받고 헌건 반납했지만요. 난중에.
암턴 실제로 반납하면 프리-인스펙션을 바탕으로해서 실제로 한번 더 하는거 같긴 한데 저희는 뭐 그냥 따로 액션을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타이어라도 교체했으면 돈 좀 아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리턴하기 90일전에 회사에서 리턴 과정을 담은 메일과 인스펙션회사 연락이 옵니다.
원하는곳으로 인스펙션이 오고 받아도 되고 안받아도 됩니다.(데미지가 있으면 받는게 좋습니다. 견적가를 알수있으니까요) 저는 당연히 안받았구요.
주의 할점은 현대차는 리스 기간 이전에 리턴하시면 차량 경매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일직 리턴해서 400불 정도 지불했습니다. 자잘한 흠집이니 이런거 전혀 챠지 없이 아주 간단하게 끝냈습니다.
차량 리턴하고 약 30일 지나고 나면 디스포지션 비용 청구서가 오고 계약이 종료됩니다.
그리고 저는 뉴욕에서 리스하고 뉴저지 에서 리턴했는데 지역은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 딜러에서 리턴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모든 회사가 동일할겁니다.)
최근에 볼보도 리스 끝나지 않으셨나요???
굴당에서 볼보 관련 글쓰신 것들은 잘 보고 있습니다.
아네~
뭐 꼭 써달란건 아니지만 여러차종 리스 리턴 비교도 잼날거 같아서요
(저는 리스 첨해봤고 다시는 할거 같진 않지만)
암턴 잘보고 있습니다 굴당에서
제가 경험한 모든 리스중 가장 악질이 현대 입니다.
리스 계약서에도 나와있어요. 디스포지션피도 다른회사보다 비싸고 일찍 반남했다고 경매비용 청구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