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동부쪽 볼티모어 근방에서
연말까지 여행중입니다. ㅎㅎㅎ
다음주부터 혼자 슬슬
아웃렛, 쇼핑몰 위주로 구경삼아
하루에 하나씩 구경도 하고 바람도 쐬고~ 예정입니다.
뉴욕 촤대 쇼핑몰이라고 해서
뉴욕시티 위에 우드버리 아웃렛까지 4시간 넘게 소요.
뉴저지~
더 밀스 앳 제르시 가든스 아웃렛까지 3시간 넘게 소요
TAX FREE와 가격이 저렴하다고
혹시 여기는 쫌 괜찮다, 그냥저냥 구경하기 not bad다
하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크리스마스가 셋째주니깐...
다음주 다다음주.... 14일동안.... 쇼핑물 아웃렛 다니기~!!!
다른 괜찮은 곳 있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영어 못해요. 하나도 ㅠㅠ)
핸드폰 하나 믿고 미지의 세계로 가보렵니다.
자차 운전,
영어 X,
나이는 아저씨 ㅠ(삼십대 후후반)
리스부르크 프리미엄 아울렛 ( 1시간 거리)
클락스버그 프리미엄 아울렛 (50분 거리)
Tysons Corner Center (50분 거리)
타이슨스 갤러리아 (50분 거리)
T.J. Maxx 근방에 있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momoko님
실내 하나랑 실외
실내는 아울렛이랑 일반 매장이랑 섞여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실외에 있는거 추천합니다
포토맥 밀스 감사합니다.
실외매장만... 추천~!!!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포토맥인가 거기는 아마 전부 실내일 거에요. 거기서 30분인가 거리에 전형적인 아울렛이 하나더 있어요. 포토맥이 고급스럽고 한국 주부님들이 좋아하십니다 ㅎㅎ
30분 거리에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구글맵 좀 봐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앵 고급 스러운데 왜 패스 허시나요 ㅋㅋㅋ
저도 거기 좋아하는데.
거기 갔다가 hmart가서 회도 사고 치킨도 사고 빵도 사고 합니다 ㅎㅎ
함 가봐야겠내요. 할일도 없는데... 감사합니다~! ^^
@
아직 공사중 사진이네요. 매장이 작아도 ㅎㅎ 구경삼아
포토맷 밀스
1시간 20분 거리라 괜찮습니다.
실외에 있는 매장을 감사합니다.
아룬델밀스는 자주 가서요 ㅎㅎ
암튼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미리 메리 크리스마요~!!!
@규렉님
아담하니 좋네요 ㅎㅎㅎ
리스버그가 일단 땅이 넓어서 뭐가 많기는 합니다만.. (버버리도 있고, 웬만한 브랜드(=Tommy, Polo, Lacoste) 애들용 옷가게도 따로 있고, COACH도 남녀 샵 따로 있고..)
그래도 저의 호불호 상에는 클락스버그가 낫다고 머리속에 정리가 되어 있네요. IAD(덜레스 국제공항) 지나서 유료도로로 한참 가야하는 시골지역이라 개인적으로는 클락스버그보다 접근성도 떨어지고 해서.. 보통 이부근에서는 VA 사시는 분들은 리스버그/포토맥밀, MD사시는 분들은 클락스버그입니다. 클락스버그에서 30분정도 더 가면 Hagerstown이 있는데, 볼티모어에서 가시면 여기도 거리가 크게 차이 안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담으로 볼게 별로 없어서 잘 안가는 Tanger 아울렛이 National Harbor에 있습니다)
클락스버그에서 제가 가는 곳중 괜찮은 샵은 Brooksbrothers, 폴로, 타미, 아디다스, 나이키, CK, GAP, American Eagle 정도이고.. 토리버치 샵은 DC근교에서 제일 멀쩡했습니다.
포토맥밀은 실내여서 겨울에 좋긴 합니다만 아울렛 매장은 왼쪽 (그러니까 코스트코 반대편)에 몰려있고 아울렛 한정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이게 일직선으로 쭉 뻗은 매장이라 걷는 거리가 제법 됩니다.
클락스버그 괜찮네요. ㅎㅎ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클락스버그: 신세계 파주 분위기. 놀이터 나이키 옆 실외에 있음. 전 여기가 더 고급 스러워 보였습니다.(브랜드는 잘 모릅니다 :-)
리스버그: 실외지만 클락스버기와는 다른 독특한 동선. 실외 놀이터가 좀 색다르게 되어있음. 최근에 군데 군데 공사를 하고 있음.
클락스는 길을 사이에 두고 매장과 매장 사이가 가까운데(한국 사이먼 계열 아울렛) 리스버그는 넓어서 좀 색달랐네요. 좀 여유있게 커피들고, 유모차 끌고 애들 손잡고 다니기엔 클락스가, 아이들이 안전하게 돌아다니기에는 포토맥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요새 추워져그런지 리스버그는 땡기질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