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나온 애플 신용카드가 그냥 단지 이뻐서 가지고 싶기에 지를까 하고 오퍼라도 받아보자 하고 받았는데 4천불 나오길래 이건 내 크레딧 기록에 비해 리밋이 월등히 높은 것 같아 정말 지를까..! 하다가 평소에 항상 염두해뒀던 체이스 아마존 프라임 신용카드로 변경해서 카드 하나 열었네요..ㅋㅋ
애플이 이쁘긴 한데 애플 제품 구매시 3%, 애플페이 이용시 2%, 기타 1% 캐쉬백이라 크게 혜택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뻐도 참았습니다ㅠ (참고로 여행은 손에 꼽을 정도로 다니고 카드 여닫을 짬밥은 아니라 캐쉬백 카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카드는 아마존&홀푸드 5%, 주유소&레스토랑&드럭스토어 2%, 기타 1%인데 여기에 체이스 언리밋(1.5% 캐쉬백, AU)이 있어서 그냥 아마존 프라임 카드로 질렀네요 사실 프라임 카드도 오픈베니핏은 정말 낮은 편이지만(아마존 기프트카드 70불) foreign transaction fee가 없고 한번 열어서 오래 쓸 카드라고 생각해서 그냥 열어버렸네요 그리고 체이스끼리 리워드 컴바인 해서 쓰려고 그냥 같은 체이스로 열었어요ㅋ
제 이름으로 된 첫 신용카드 입니다^^; 미국온지 1년 하고 5개월 되었고 크레딧은 700점 중반 히스토리는 제일 긴게 2년 4개월인가?이고 평균은 1년 조금 넘습니다 아직 카드에 갚을 돈도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어플리케이션 넣으니 instant approval이 안나고 30일 안에 메일로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다가 체이스에 전화해보라고 후기글이 많길래 바로 체이스 전화하니 승인해주더라구요ㅋㅋ
아무것도 아닌데 제 이름으로 신용카드가 생기니 뿌듯합니다ㅋㅋ 앞으로 크레딧 관리 잘해서 리밋을 좀 높여봐야겠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애플이 이쁘긴 한데 애플 제품 구매시 3%, 애플페이 이용시 2%, 기타 1% 캐쉬백이라 크게 혜택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뻐도 참았습니다ㅠ (참고로 여행은 손에 꼽을 정도로 다니고 카드 여닫을 짬밥은 아니라 캐쉬백 카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카드는 아마존&홀푸드 5%, 주유소&레스토랑&드럭스토어 2%, 기타 1%인데 여기에 체이스 언리밋(1.5% 캐쉬백, AU)이 있어서 그냥 아마존 프라임 카드로 질렀네요 사실 프라임 카드도 오픈베니핏은 정말 낮은 편이지만(아마존 기프트카드 70불) foreign transaction fee가 없고 한번 열어서 오래 쓸 카드라고 생각해서 그냥 열어버렸네요 그리고 체이스끼리 리워드 컴바인 해서 쓰려고 그냥 같은 체이스로 열었어요ㅋ
제 이름으로 된 첫 신용카드 입니다^^; 미국온지 1년 하고 5개월 되었고 크레딧은 700점 중반 히스토리는 제일 긴게 2년 4개월인가?이고 평균은 1년 조금 넘습니다 아직 카드에 갚을 돈도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어플리케이션 넣으니 instant approval이 안나고 30일 안에 메일로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다가 체이스에 전화해보라고 후기글이 많길래 바로 체이스 전화하니 승인해주더라구요ㅋㅋ
아무것도 아닌데 제 이름으로 신용카드가 생기니 뿌듯합니다ㅋㅋ 앞으로 크레딧 관리 잘해서 리밋을 좀 높여봐야겠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쓰신 내용이 조금 헷갈려서 한참 읽었네요 ㅎㅎㅎ 그러니까 체이스 아마존 프라임 카드를 여시고 + 거기에 체이스 프리덤 언리미티드를 여신거군요? 근데 체이스 프리덤 언리미티드는 아마존 기카 70불로 받으셨고요?
그렇다면 미리 말씀해 주셨다면 좀 더 좋은 오퍼로 알려 드렸을텐데 좀 아쉽기는 합니다;;; 언리미티드는 현재 1년간 x3 적립이랑 15000 포인트 오퍼가 있을거에요.
그리고 체이스 아마존 카드와 체이스 프리덤/사파이어는 포인트 연동이 안됩니다. 전혀 다른 카테고리에요. 아마존은 캐쉬백이고, 프리덤/사파이어는 체이스 UR 포인트 계열이지요.
작년에는 힐튼, 싸우스웨스트가 괜찮은 딜이었는데, 올해는 뭐가 좋은 딜이 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힐튼 (보통 3~4개월마다 오는거 같아요), 슬슬 올 때가 된 델타, 연말이면 늘 좋아지는 싸우스웨스트, 의외로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하야트, 그 외에 몇개 캐쉬백 카드가 좋은 오퍼를 들고오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사실 이런거도 결혼하고 애들 생기고 하니까 막 쓰는거지, 싱글일 때는 그냥 나중을 위해서 모아두는게 최고지요 ㅎㅎㅎ
체이스 포인트는 뱅킹 어카운트로 리딤하는거보다 사파이어 카드와 연동해서 호텔이나 항공사로 넘기는게 좀 더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야트로 넘기면 포인트당 2센트 정도로, 싸우스 웨스트로 넘기면 1.4 센트 정도로 쓰이지요. 사파이어 리져브 카드가 있다면 체이스 여행 싸이트에서 1.5 센트로 이용 가능하고요.
포인트는 여행을 많이 가는 경우에 최고지만, 적어도 한국에 한 번씩 가시는 분들에게도 좋지요. 예를 들어서 아멕스 골드 싸인업 5만 + 에브리데이 2.5 만 + 에브리데이 프리퍼드 3만 이면, 아멕스 MR 포인트를 ANA로 옮겨서 아시아나를 타고 시애틀-인천 왕복 비지니스를 받거나, 시애틀-도쿄 ANA 비지니스 왕복을 타거나 할 수 있지요. 유류할증료가 수백불에 위 카드 세장의 연회비가 350불이지만, 어찌보면 일반 이코노미 가격에 비지니스를 타는거니까요 ㅎㅎㅎ 물론 이것도 자리 잡는게 쉬운거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현재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포인트나 마일리지 보다 돈으로 넘기는게 좋으실거 같기는 합니다. 다만 혹시라도 결혼을 염두에 두시면 모아두셔도 좋기는 합니다 ㅎㅎㅎ (마일모아의 어떤 분께서 그런 식으로 신혼 여행 계획을 짜시더군요)
캐쉬백을 노리신다면 역시 카테고리별로 모이는 연회비가 없는 카드가 좋을거 같네요. 우버 비자 카드는 식당에서 4% 입니다. 시티 Costco 카드는 주유소에서 4% 이지요. 시티 더블 캐쉬 카드는 무조건 2% 이고, BoA 캐쉬 리워드 카드는 카테고리 하나를 정해서 3% 를 받을 수 있지요. 체이스 아마존 카드는 아마존/홀푸드에서 5% 이고요. 연회비를 내도 괜찮다면 아멕스 블루 캐쉬 프리퍼드는 6천불까지 그로서리에서 사용한 금액의 6% 를 돌려주지요 (즉, 총 360불 그로서리 캐쉬백)
물론 이런 캐쉬백 카드를 열고 + 몇 달 뒤에 또 열고 해서, 싸인업 보너스 캐쉬 크레딧을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카드별로 100~250불 정도를 주니까요. (물론 스펜딩도 채워야하지만요) 그렇게 모으시면 1년에 추가로 몇 백불 정도 더 모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
크레딧 점수를 높이고 싶으시면 6개월에 카드 하나 정도 여시고 + 매번 사용한 금액을 전부 지불하세요. 그렇게 3년 정도 되면 꽤 높아질겁니다 :)
예전엔 플라스틱에다가 진짜 혜택도 별로였는데 요즘엔 메탈로 환골탈퇴...
아마존을 많이 쓰니까 그냥 최강 카드가 되더라구요.
아마존 5%는 정말 최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