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뉴욕으로 가을 즈음 갈 예정입니다.
렌트비를 3~4개월 정도 deposit한다고 들었는데요. 어디서는 1달분은 복비로 내야 한다.. 이런 말도 있고요.
저는 몇달 분의 렌트비를 가져가야 할까요?
(디파짓3달+복비1달+첫달렌트 1달= 합 5개월 분의 렌트비를 가지고 가야하나요? )
복비로 1달분 렌트비 내는게 맞는 건가요?
그리고 디파짓한 돈은 나중에 돌려 받을 수 있는거죠?
그리고 하나 더~
저는 근무 가 밤 9시 즘 끝나다 보니 차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저기 찾다 보니.. 뉴저지 엣지워터, 포트리/ 뉴욕 서니사이드 우드 사이드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
근데, 주차장이 건물에 있어도 주차세(?) 주차비(?) 이런거는 몇백불씩(?) 내야 된다는 글을 읽었는데..
내야 하는 건가요?
보통 아파트마다 룰이 조금씩 달라서 어떤데는 디파짓이 한달치 렌트인곳이 있고 어떤곳은 2달치 인데도 있습니다. 두달치가 디파짓이라고하면 두달치 + 첫달렌트비 해서 3달치를 줘야하는거죠. 근데 이것도 1일에 들어갔을때 이야기 입니다.
계약이 다 끝나서 나갈때 집안에 파손된거없고 나갈때 들어왔을때 처럼 해놓고 나가면 디파짓은 거진 돌려받습니다.
미국에 신용도가 없으시다면 아파트에서 까다롭게 굴수도있지만 그건 아파트 관리하는분과 잘 얘기하시면 될꺼같아요.
회사 건물이 시내에 있다하면 보통 주차비 냅니다. 뉴욕쪽은 잘모르겠는데 센프란의 경우 월300~500불정도 입니다.
따로 코싸이너 - 보증 설 사람이 없다면 대부분 3-6개월입니다. 크레딧 좋은 사람들은 그런거 없구요 ㅠㅠ 간간히 1-2개월만 받는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디파짓 + 마지막달 렌트비 이렇게 해서 내더라구요. 디파짓돈은 돌려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대부분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다 고장내면서 살거든요. 어떻게해서던지 트집을 잡아서라도 안줄려고 하더라구요. 쿨하게 주는곳도 종종있지만요. 이건 아파트매니지먼트와 자기가 어떻게 생활했냐에 달렸습니다.
브로커 피(복비)는 당연히 브로커마다 다르지만 15%도 드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