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난번에 클리앙 회원님에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정보로 15불에 비행기 티켓+호텔 4박5일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이왕온거 300불정도는 도박을 해보자.. 해서... 첫날 100불 날리고 둘쨋달 100불 날리고..
3일째 오늘 80불을 땃습니다.. 뭐 첫날도 거진 100불 땃다가 망했고... 둘쨋날도 150불땃다가 망했습니다.
뭐... 땃을때 그만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라스베가스의 모든 게임은 짜고 하는겁니다.
어떤 테이블에서 누군가가 돈을 따고 나갔다면.. 다른사람으 그 돈을 매꿔야 하는 겁니다.
제가 3일동안 번호가 1에서 36까지 있고 구슬이 빙빙 돌다가 어떠한 숫자에 들어가는 그 게임을 제대로 팟습니다.
실제로 그건 운이 아니라 100% 기계에 의한 조작입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조작하느냐?? 딜러가 조작하는게 아닙니다. 뒤에서 카메라를 보면서 구슬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정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테이블을 아래쪽에서 봤는데.. 이상하게 너무 많은 수의 전선이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이걸 확신 하는 이유는 전체적으로 엄청난 양의 배팅금액이 걸려있는판에...
0과 00이 아무도 안걸었더군요... 그리고 기계가 돌다가 갑자기 0쪽으로 가다가 바로 옆에 34에서 멈추더군요
제가 딱 봤는데... 분명히 멈춰야 할 구슬이 아닌데 갑자기 확 꺽이더니.. 0에서 한칸더가서 멈추더군요..
그리고 딜러는 누군가를 부루고 소근소근 하더니.. 그리고는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돈딴 사람은 룰루랄라 하면서 칩바꿔서 게임 아웃 해버리고... 저랑 또다른 한사람만 남았는데...
다른한명이 66% 확률에 걸더군요...
그리고 저도 나머지 33%에 미끼로 5불을 걸고.. 딜러가 배팅끝내기 직전에 7개를 0과 00사이에다가 집어 놨습니다. 딱걸리는게 0이더군요... 아마 뒤에서 지켜보던 사람이 너무 순십간에 배팅 해버려서 제대로 체크 못했는거 같습니다.
그러자 다른한명은 저보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더군요.... 아이 돈 노.. 라고 말해주고 그담판은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2번째판 보고 있는데 갑자기 25달러 칩을 가지고 온 중국인 같은애가 제옆에 안더군요..
그리고 한 3군대 배팅하고 롤렛 돌렸더니 바로 맞춰 버리고 돈을 엄청 따가더군요...
이때 저는 생각했네요.. 이넘이 바람잡이라고;; 괜히 저사람 돈따는거 보고 마음 흔들리게 한다 싶어가지고.. 한겜더 지켜봤는데... 그담판도 엄청 따더군요... 2판해서 25달러가 500불이 되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게임아웃했습니다... 그러자마자 중국인도 바로 게임 아웃해버리더군요...
그 이후로는 절대로 게임 못하고 있습니다.. 확률 100%로 어디에 걸려도 제가 돈을 벌수 있는자리에 걸면 항상 배팅금액이 제일 낮은쪽으로 가게 되어서 돈을 잃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연속으로 게속 두다가 한번 빠지면 꼭 그자리에 구슬이 들어가게 되어있구요...
머피에 법칙이 아닙니다.. 100% 기계에 의한 조작입니다. 그리고 게속 돈을 잃을듯 하면서 안잃고 게속 부활하면서 게임 게속 하면 그사람은 바람잡이 입니다. 처음에 제가 그사람 따라서 게속 걸다가 100불정도 땃다가... 한방에 훅 가버리더군요...
즉 테이블에 사람이 많이 앉자 있어도... 실제 플레이어수를 먼저 체크해보고.. 그사람들하고 비교 해가면서 배팅 해야 합니다. 물론 바람잡이도 어디에 거는지가 중요하구요...
그리고 혼자서 플레이 할때는 왕초보 인척 하고.. 빨강과 검정색만 걸어주면 처음에는 거의 따게 해줍니다. 그러다가 조금 통이 커진다 싶으면 한방에 훅 하고 돈을 훅 가져다 버리더군요.. 조금식 짤짤이 하고 싶다면 그렇게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주사위 던져서 7이나오면 지는 게임이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오늘 확인해 봤습니다. 휴대폰에다가 나침판 어플 실핸한후에 칩을 거는척하고 휴대폰이랑 같이 바닥에 찍어봤습니다. 바로 그때 강한 전자기장 떄문에 나침판 에러가 뜨는 겁니다. 8자로 막 흔들어라 이런 메시지 다들 아시죠?
그러자 게임하는 딜러는 여기에 휴대폰 들고 게임 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주의를 주더군요...
아래쪽에 전자석으로 조작하는 증거입니다. 이게임도 하지 말아야 할꺼 같네요... 이건 7나오면 무건 게임오버니까 뾰록으로도 이길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블랙잭.. 이건 정확하게 잘 모르겟습니다. 카드를 빼내는곳에서 먼저 무슨 카드가 나올지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거 같습니다.
셔플해줄때 먼저 패를 만들어주는건... 그전사람이 패를 받을지 안받을지도 모르고 사람수에 따른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카드를 한장식 빼낼수 있게 도와주는 통에서 다음카드가 머가 나올지 알려주는거 같습니다.
딜러가 카드를 안받고 17이나 18가지고 지는 경우는 그냥 오버해서 져버립니다. 그리고 자기도 다음 카드를 몰라서 게임에서 진것처럼 연기하는거 같고.. 뭐 정확한건 아니지만 딜러가 거의 정확하게 패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건 자기운이 투시력을 가진 사람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승산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카드가 52장이니깐 이때까지 나온 카드가 뭐뭐 였는지 기억 한다면 마지막 판은 조금 쉬우 질듯 하네요. 그래봐야 마지막에 카드가 약 10장정도는 거의 꼭 남아 있으니깐.. 이떄까지 나온 패를 다 기억하고 있으면 확률적으로 약간 우세하긴 하겟으나.. 확률은 확률일뿐 실제로 패를 알고 플레이 하는 사람에 비해서 약하네요..
이상 거의 120달러 넘게 날리면서 배운 것들이네요.. 잭팟 머신들은 그냥 돈 갔다 버리는 거라 생각하고 게임 안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저같이 1센트짜리게임 하는사람은 잭팟 6000배 터져봐야.... 60달러 나옵니다... 저도 5센트 걸었을때 큰거 하나 터져서 60달러번거 카메라로 찍어놨는데... 그이후 계속 잃더니.. 오링 나버리더군요..
암튼 라스베가스에서 도박할일 생기시면 참고 하세요..
단편적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21을 봐도 블랙잭은 아주 작지만 승률을 올리는게 가능은 하지요.. 물론 MIT 천재들이 그짓을 했지만요.. 카지노에서도 그 사람들 블랙리스트로 만들어버리고...ㅎㅎ
개인적으로 (한번밖에 안가봤지만..;;) 머신들은 그냥 시간때우며 돈쓰면서-_-; 소소한 재미로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머신에 있으면 팁만 내고 술을 싸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걸로 하는거죠 뭐..ㅎㅎ;;
음... 아 그래서 게속 숫자가 높은데 오버 되도록 받는거였군요...
제가 거진 아침 9시까지 게임하다가 잠깐 블랙잭 해봤는데.. 음.. 룰을 잘못 알고 있었나봅니다;;
하나로도 하나 보네요.. (싼데만 봐서 그런가...;;)
저는 카지노가면 블랙잭밖에 안하는데.. 오르막과 내리막 사이에서 언제 멈추고 일어나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딜러가 카드에 미칠수 있는 영향은 제로라고 생각되는데.. 그나마 경험있는 딜러랑 하면 블랙잭 나올때 축하도 해주고 재미나게 플레이하고 나올수 있죠.
저도 저번에 타호에 있는 카지노 가서 룰렛을 좀 했었는데 조금 딴다 싶으면 금새 잃게 만들더군요. 금새 200불 잃었습니다. 이번에 라스베가스 가면 조금만 하고 부페 투어 다닐 생각이에요...
일단! 기계의 의한 조작...은 없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단... 딜러들이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기계화가 되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들의 당일 순번..그리고 능력은 어떠한 번호를 얼마나 정확하게 넣을수 있냐..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험이 많은 나이가 많은 딜러일수록 그 정확도는 높아가구요, 딜러마다 어느정도 특성이 있어서 그걸 파악하면 나오는 번호는 몰라도 어느 부근에 번호가 나올것이다....정도는 알수 있더라구요^^ 그러나 그건 절대 딜러에 따라 틀리구요...
뭐 다른건 몰라도 기계 조작은 아니라...그런말입니다..^^.. 딜러가 0 에 넣고 싶으면 80%이상의 확률로 0에 넣을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미국의 도박사업은 수많은 학문의 도움으로 진보, 보완되고 있지만 사기도박 스캔들(개인vs카지노)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