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걸린 감기로 2주 동안 골골대면서 영상 편집도 좀 쉴겸 디아2에 손을 댔다가... 아직까지 앵벌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냥 1번 엔딩만 보고 접었는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다시 하니 재미있네요...
덕분에 감기가 다 낫고도 영상편집을 계속 미루게 되네요.
수익신청을 하고 난 뒤에 조회수가 미친듯이 줄어서 의욕도 많이 저하된 상태인데, SPC 불매하면서 포켓몬빵도 자연스레 잊혀지니 따흑 ㅠ_ㅠ
음식(점심 혼밥) 쇼츠도 이제 회사 근방에서는 올릴 곳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 점심 때마다 고민이 많습니다.
약간 슬럼프인 것 같긴한데... 당분간 이 상태가 지속될 것 같습니다.
게임을 접어야 하는데... 접어야 하는데...
디아2 RE 사긴했는데. 스토리 무비만 뽑고 지웠습니다. ㅋㅋㅋ
40대까지 말아먹을거 같아서요.
저야뭐. 게임 유튜버라. 게임하고 노는게 취미이자 일(?)이지만.
어차피. 유튜버로 직업삼을게 아니라면.
편하게 게임하고 노세요. 휴식도 필요합니다.
다 뭐. 잼있게 살자고 하는 거잖습니까.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ㅠㅠ
요.
근데 또 영상편집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창만 보다가도 하루가 지나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