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만 사용하다가 얼마전에 놋3로 옮겨왔습니다.
제가 회의시에는 종이에 메모하고, 이후에 에버노트로 촬영해서 보관하는 편인데,
A4 문서를 찍으면 에버노트가 삥삥거리면서 돌다가 죽어버리는 일이 많네요.
iOS에서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게 저만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아 전 노트추가 - 카메라에서 문서로 놓고 찍습니다.
인식 시간도 한참 더 걸리는 것 같구요.
이것 때문에, iOS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제가 회의시에는 종이에 메모하고, 이후에 에버노트로 촬영해서 보관하는 편인데,
A4 문서를 찍으면 에버노트가 삥삥거리면서 돌다가 죽어버리는 일이 많네요.
iOS에서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게 저만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아 전 노트추가 - 카메라에서 문서로 놓고 찍습니다.
인식 시간도 한참 더 걸리는 것 같구요.
이것 때문에, iOS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스캔의 퀄리티도 에버노트보다 월등히 좋고, 스캔시 다양한 설정도 가능합니다.
꼭 에버노트에 저장해야한다면 안드로이드의 공유기능으로 캠스케너에서 스캔한 문서를 에버노트로 바로 저장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