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클을 하나 얻은 후에 리눅스 머신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요.
사실 freenas와 xpenology를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요즘 boot 하드가 사알짝 이상이 생기는 관계로
ㅇㅏ예 OS를 밀어버리고 재세팅을 할려고하는데요.
ㄱㅣ존처럼 ubuntu에 글픽 UI 제거하고 콘솔로 하여
사용할 지..아님 xpenology를 사용할 지 freenas를 사용할 지 고민되네요.
제가 기존에 ubuntu 사용시 사용했던 모듈은
다음과 같아요.
nginx,
php,
mysql,
mongodb,
sqlite,
plex media server,
subsonic,
air video server
rutorrent,
samba,
cups
이 정도네요.
일단..
위 언급한 서비스들이 전부 xpenology나 freenas에서 가능한지.
만약 가능하다면 ubuntu 기반 로컬서버에 비하여 장점은 어떻게 되는지.
또한 단점은 어떻게 되는지..
종종 xpenology를 사용하다
결국 synology로 가게 된다라는 말이 들리곤 하는데.
분명 스펙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 더 나을듯 한데도 불구하고
xpenology를 버리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떤가요.?
저같은 경우는 nas4free(freenas로 비슷함) 쓰다, 결국은 web ui에서의 설정 한계를 느끼고 직접 shell상에서 수정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꼬이거나, 리셋되버려서 포기..
시놀로지 ui편하다길래 해보다, 이것도 결국 머 하나 바꿀려 해도 어디다가 그리 꼭꼭 숨겨놓았는지, web ui에 못하게 막은건 shell에서도 결국 수정이 안되더군요. 리셋되버려요.
그래서 현재는 centOS깔아 놓고 제가 필요한 모듈만 깔아다 사용중입니다. 오히려 이게 편하네요.
1. 시놀이 되는 것 중 리눅스나 윈도에서 구현 안되는 건 없습니다. 반대의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 -> 시놀 자체야 리눅스 기반의 간략화된 shell일 뿐이니...
2. 그런데도 시놀 쓰는 이유는... PC에 비해 시놀의 hw, sw의 제약으로 인해 딴짓(?)을 할수 없으니, nas 본연의 목적에 강제적으로 충실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시스템 꼬일 일이 적어진다는 장점(?) 때문으로 보입니다.
3. xpen 쓰다 정품으로 가는 이유는 업데이트 등에서의 안정성, 편의성 때문이라 추정됩니다.
4. 시놀 정확히는 dsm이 쉽다는거 다 뻥(?)이더라. -> 제대로 쓸려면 리눅스 커맨드, 네트웍 등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걸 알 정도면 굳이 시놀을 쓰는 장점이 없고...
5. 결정적으로 시놀은 hdd 포맷을 자기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못된 버릇이 있더라.
결론: 2번의 (장점이라기 보다는) 이유외에는 뭐 별로... 쩝...*
xpen은 사용해 보지 않았고, nas4free 의 경우에는 기본 서비스가 아니라 쉘에서 작업해야 할 게 많이 보이네요.
nas4free가 freebsd기반이라 바이너리 설치 등이 썩 편리하진 않습니다.
- 윈도우 파일서버 (다들 아시겠고)
- free nas ( 윈도우쟁이에겐 환경이 어려움)
- xpenology (좀 쉬워짐.. 근데 보안/업데이트 까다롭고 귀찮아짐)
- 시놀리지 ( 쉬워지는거 연속 보안/ 업데이트 좀 나아짐)
비용 증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