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2로 입문해서
어제 드디어 모든 데이터를 나스로 옮기고 아이튠즈 서버까지 셋팅을 끝냈습니다.
개인 서버를 가졌다는게 여러모로 편리한 점을 주네요. 이참에 가지고 있던 외장하드들은
그냥 백업용이 되버렸습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고.. 나스에 물려있는 하드 성능도 걱정되고
제가 토런트 등을 다운 걸어두는 편도 아니라서
잠을 잘때 같은 경우는 끄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나스 옵션을 보니 하드 잠자기 기능 등이 있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잠잘때 같은 경우는 끄시는지
하드 잠자기 기능 같은 전원 관리 기능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nas-2는 토렌트 쓰면 잠자기로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
아마 하드 전원이 차단되니까 전기소모나
하드 수명 둘 다 도움 될 겁니다.
제 시놀로지는 토렌트 시딩 탓인지 한시간마다 깨곤 합니다. ;;;
심지어 나스 자체를 스케쥴로 출 퇴근 시킬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장비따라 겠습니다만)
더불어 나스는 장시간 켜 있다보니, 주택가등의
환경이면 apc 서지 멀티탭 같은 걸로 전기충격에 대한 방어를 하는 것도 도움 되실 듯... 주택가 전기가 생각보다 품질이 별로더라구요. 벼락도 취약하고;;;
여담으로 나스란 게 가끔 외부에서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업무상 너무 믿지는 마심이...
with ClienS
나스라는게 어디서든 내 개인 파일서버로 쓰는건데 이걸 껏다 켰다 하는건 오히려 기기에 더 좋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장기간 출장인데 와이파이도 안되서 데이터도 무제한이 아니다이러면 꺼두고 가는것도 좋겠죠.
외부나갈때는 스케쥴러도 없애고 wol로 키고 핸드폰앱으로 끕니다
역시 잠깐 끌 바에는 그냥 켜 두는게 낫겠군요
하드디스크에 대해서 차이가 있을까요?
잠자기 모드도 하드 디스크에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 상태가 되는것 아닌지요
예열이 되어진 엔진으로 시작하는 그정도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든지 출발할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라고 해야하나요^^?
전에는 스케쥴로 밤에 전원을 아예 꺼버렸었는데 불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