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ds214play 쓰다가 헤놀로지로 옮겨온지 7~8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데스크톱으로 만들어서 덩치도 크고 전기도 많이 먹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도커로 이것저것 많이 썼는데 지금은 파일/사진 백업과 소소한 웹서비스 서버로만 쓰고 있네요.
다시 시놀로지로 가긴 비용적인 부담이 커서 유그린을 살펴보고 있는데, 마이그레이션은 원활한지 등이 궁금합니다.
시놀로지 ds214play 쓰다가 헤놀로지로 옮겨온지 7~8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데스크톱으로 만들어서 덩치도 크고 전기도 많이 먹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도커로 이것저것 많이 썼는데 지금은 파일/사진 백업과 소소한 웹서비스 서버로만 쓰고 있네요.
다시 시놀로지로 가긴 비용적인 부담이 커서 유그린을 살펴보고 있는데, 마이그레이션은 원활한지 등이 궁금합니다.
시놀로지로 가든 유그린으로 가든 지금 하드 비용 때문에 어느 브랜드를 선택해도 부담일 거 같습니다.
시놀->유그린 넘어왔는데 매우 만족중이에요. 인터페이스가 뭐 거의 똑같아요.
관심이 많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