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일서버 용도로 시놀로지 ds118을 문제 없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접속도 안하는 라이트유저 입니다.
동영상은 ott가 편해서 다 지웠습니다.
도커를 좀 돌려볼까 하고 시놀로지를 검색하다 보니 가격대비 스펙이 너무 떨어지네요.
그리고 철회 했다지만 타사 하드 제한 이슈도 조금 마음에 안드네요.
(뭐 시놀로지는 소프트웨어 때문에 사는건 알고 있긴하지만..)
검색하다 보니 유그린에서도 나스를 만드네요.
2베이 기준으로 스팩을 비교해보니 너무 차이가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파일공유, 컨테이너 용도로 유그린 어떨까요?
5년 정도 후에도 유그린에서 나스를 계속 만들고 있을지가 가장 큰 걱정이긴 합니다.
(그때쯤 되면 기변을 할거 같긴 하네요.)
| Feature | Ugreen NASync DXP2800 | Synology DS225+ |
|---|---|---|
| CPU | Intel N100 (4-core, 3.4 GHz) | Intel Celeron J4125 |
| RAM (default/max) | 8GB DDR5 (expandable) | 2GB DDR4 (up to 6GB) |
| Network Ports | 2 x 2.5GbE | 1 x 2.5GbE, 1 x 1GbE |
| Drive Bays | 2 x 3.5” (hot-swap) | 2 x 3.5” (hot-swap) |
| M.2 NVMe Slots | Yes (cache/extra storage) | No |
| OS | Linux/Any (open) | DSM (proprietary) |
| App Ecosystem | Small, growing | Mature, extensive |
| Third-Party Drive Support | Yes | Limited, official only |
| Advanced Virtualization/Docker | Yes, open | Limited |
| Price (2025) | ≈$350-400 | ≈$350-400 |
그래도 나스(서버)시장이다보니 몇년만에 후딱 철수하진 않을듯합니다.
시놀로지 사기엔 스펙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유그린으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최소5년은 버텨주길 바라며^^;
제가 5개월? 정도 썼는데요. 진짜 좋습니다.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오 실사용 후기 감사드려요
후기에 캡쳐해서 올린 거 있는데 못보셨나보네요.
모바일앱 / 아이패드앱 다 있습니다.
요즘 시놀로지를 보면 개인용 시장은 거의 버린 것 같습니다.
메드인 차이나... 그리고 신규 시장 진입으로 인한 향후 S/W 지원 여부가 불투명하며
안전성이 검증된 시놀로지, 큐냅 2강에서...
좀더 좋은 cpu와 10g 등의 보너스를 주었는데
사용자의 몇 프로가 가상화 기능을 비롯한 10g 스위칭 장비를 사용할지...
어째뜬 공격적인 마켓팅을 위하여
한국 런칭에 맞추어 유투브 리뷰 등등 쏟아져 나오는데...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다면
시놀, 큐냅이 조금더 H/W 성능향상이 있겠지요.
경쟁은 이래서 좋다고 봅니다.
중요 데이터가 아니라면 괜찮을수있지만.. 전 찝찝해서 거를 것 같네요.
그냥 윗 댓글 처럼 경쟁해서 시놀로지가 좀 긴장했으면 좋겠네요.
테라마스터같은 중국 메이커가 몇년동안 유지 하는거 보면 몇년안에 접을거 같지는 않지만 결국 개인정보가 보틀넥이긴 하죠
오는데 한달이 넘게 걸리는게.. 이제부터 발주들어가고 조립시작할거 같네요.
원래 나스의 목적으로 순수하게 파일 저장이라면, 이미 차고 넘치는 나스들 많죠.
근데 사람 욕심이 거기다가 서비스들을 올려서 서버로 쓰고 싶어져서..
단일 장비로 구현하기에 시놀/큐냅은 스펙이 딸리는 것도 사실이었구요.
유그린이 중국산이라 위험하다는 건, 일단 그쪽 서버 통해서 로그인되는 퀵커넥트 같은 기능 안쓰는게 1차일거 같고요.
유그린이 직접 빼간다기보다는 걔네가 온라인 계정 털려서 내 나스로 들어오는 경우일거 같아서요.
그것도 아니면 미니pc + 나스 조합으로 나스는 아예 wan 연결하지 않고, 미니pc 랑 2.5G 직결하고, 마운트해서 쓰는 방법도 있을거구요. (근데 그렇게 할거면 그냥 다스로 가던지, 나스의 스펙이 무의미해지는...)
저도 결국 4800 plus 구매했네요
레딧 등등 리뷰 봐도 시큐리티 관련 문제는 아직은 없는거 보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긴 합니다
저도 ReadyNAS 초반에 데이터를 날려 버려서....
좀 고난위로 사용하시려면 docker로 많이 해결됩니다.
우리보다 일찍 사용한 미국, 일본,, 특히 reddit에서도 극찬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무 중국중국 거러신다 ㅋㅋ 유튜브도 댓글들도 보세요. 다들 만족하는글이 많으니.. 내돈내산 유튜버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여튼 전 아주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