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DS218+를 사용중입니다.
이전에는 IpTime NAS1을 시작으로 큐냅 제품을 거쳐 결국 시놀로지로 정착하게 되었는데요,
아이피타임과 큐냅을 쓸 때에는 AFP/FTP파일서버와 DLNA서버로 사용했구요.
시놀로지로 넘어와서는 소프트웨어 지원이 좋아 파일서버 + 시놀로지드라이브로 동기화 클라우드를 구축해 쓰고있습니다.
결국 파일서버 이상의 용도로는 나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같은데요,
게다가 하드디스크는 1개만 사용하고 비정기적으로 외장드라이브에 백업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더라고요...
아직 218이 잘 돌아가긴 하지만, 향후 기변을 한다면 시놀로지의 엔트리급 1~2베이 제품으로 기변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상 위에 놓고 쓰고 있어 소음이 불편해 형편이 된다면 2.5인치 SSD를 메인으로 써보고 싶은 욕심은 나네요 ㅎㅎ
SSD캐시로 성능 향상을 체감하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사용하시는 용도에는 잘 맞으시나봅니다. 요즘 시놀로지 나스는 NVME SSD를 저장공간으로 쓸 수 있다고 해서 부럽더라고요 ㅎㅎ
제가 찍는 사진들이 장당 200메가가 넘고 이러다보니 수백장 들어있는 폴더를 218+가 감당 못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분명 썸네일 생성 다 했을텐데 왜 그런지는 여전히 미스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