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그래서 업자가 중고하드 2테라 2만원씩 파는거 여러개 갖다가(랜덤이라 했는데 전부 wd purple 로 왔습니다)
지금쓰는 타오나스는 sata 포트 하나 죽어있어서 aoostar wtr pro 5825u 모델 주문했슴다
raid 5 걸고 고장날때마다 바꾸는 방식으로 가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어차피 새거여도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거면 그럼 그냥 raid 걸고 고장알림 뜰때마다 바꿔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그래서 업자가 중고하드 2테라 2만원씩 파는거 여러개 갖다가(랜덤이라 했는데 전부 wd purple 로 왔습니다)
지금쓰는 타오나스는 sata 포트 하나 죽어있어서 aoostar wtr pro 5825u 모델 주문했슴다
raid 5 걸고 고장날때마다 바꾸는 방식으로 가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어차피 새거여도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거면 그럼 그냥 raid 걸고 고장알림 뜰때마다 바꿔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ㅋ
리빌딩할시간도 없이요.
같은 시간으로 작동하다보면 한개 나간후 다른것도 같이 문제 생기는 일이 꽤 많습니다.
일단 지금은5825U 로 로컬에 두고 N100 모델도 하나 더 사서 원격 백업도 할 예정인데 그것도 되는대로 빨리 해야겠네요
+ 질문: 하드 안쓸때 멈추는 기능은 하드 수명에 안좋나요?
자동차의 시동을 걸든, 노트북의 전원을 넣든, 하다못해 쿨링팬이 처음 시작할때 조차도 그러해요.
하드디스크도 마찬가지로 정지상태 -> 스핀업 -> 정상가동 상태까지가 전력 소모량도 제일 크고 부하도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켜고 끄는게 최소화 되는게 일반상식으로 놓고 보면 좋죠.
HDD 제조사의 스펙 시트에도 Load/Unload Cycle이라는 이름으로 하드디스크의 전원을 몇 번이나 켜고 끌 수 있는지 상한선이 나와있습니다.
통상 60만회 정도니까 사실 크게 문제되진 않겠죠.
그리고 하드디스크 스펙시트 보면, 연간 가동시간 권장량 같은 부분도 요즘엔 표기돼서 나옵니다.
24/7(7일 내내 24시간이라는 IT업계의 표현중 하나임다)이라고 쓰여있거나 연간 86400시간 이런식으로 쓰여있으면 1년 내내 켠 상태로 쓰는게 하드 수명에 가장 좋다는 의미입니다.
일부 저가형 디스크인 경우엔 연간 3만시간 전후로 쓰여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엔 켜고 끄면서 편하게 쓰다가 보증기간 지나면 버리라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WD 퍼플은 아시다시피 CCTV용 디스크고 CCTV는 24시간 작동이 기본인 물건이라 스펙시트상에 24/7 작동 가능한 제품이라고 명시 돼있슴다.
그러니 그냥 편하게 쓰시면 돼요.
한 줄 요약 : 퍼플 디스크만 쓰신다면 하드 안쓸 때 절전 기능은 꺼두시는게 수명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