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큐냅 나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통신사 협력업체라서 클라우드 프로그램 때문에 네이버, 구글, 드롭박스 등의 웹하드 접속이 막혀있습니다.
기존에는 큐냅 나스를 사용하며 큐냅 싱크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노트북에서 사용 중인 파일들이 자동으로 나스와 연동 되었는데요.
최근에 큐냅도 막았는지... 큐냅 싱크 클라이언트가 노트북에서 자동으로 종료되면서 나스와의 실시간 연동이 안됩니다.
시놀로지 나스나 웹하드로 갈아타야될듯 싶은데..
시놀로지는 클라이언트 없이 자동으로 연동이 되나요?
용도
1. 노트북, 나스 연등으로 야외 오프라인 작업시 노트북 파일 사용, 사무실 복귀 or 온라인시 자동으로 나스와 연동하여 최신 파일로 업데이트
2. 수년 간의 자료들을 나스에 백업 저장
입니다.
시놀로지를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큐냅처럼 별도의 클라이언트를 사용해야 하나요?
큐냅의 경우에는 클라이언트가 강제 종료 되면서 실시간 동기화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