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가장 적절한 게시판이 아닐까 해서 여기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iptime 제품중 하나인 ax2004m을 이용해서 mesh를 구축했었는데, 문제로 포기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펌업도 되었을테고 안정성도 높아졌을거 같아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iptime 엔지니어가 직접 공유기 접속해서 설정을 확인해봤지만,
문제가 되는 설정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사실 메쉬 설정 잘못할 부분은 거의 없으니깐요.
구성은 서버 1개와 4개의 클라이언트로 구성을 했습니다.
집이 좀 큰 편이라서 이렇게 해도 음영지역이 있습니다. ㅠㅠ
과거에 현상은 크게 3가지 입니다.
1) 핸드오버가 잘 안됩니다.
약한 신호의 와이파이를 계속 붙들고 있으면서 인터넷이 거의 안되는 현상이 많습니다.
2) 신호가 빵빵한 지역에서 접속끊김현상
신호가 빵빵한 곳에서 인터넷 잘 쓰다가 끊기고 다시 연결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3) 2.4G+5G 결합(?)으로 좋은거 선택하는 옵션선택하면, 신호가 만빵인데 아예 연결이 안되는 문제까지 있었습니다.
2.4와 5를 분리하도록 메쉬 설정하면 접속 문제는 사라졌습니다.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시거나 해결하신 분 계신가요?
각 장치들과 공유기가 로밍(802.11r)을 제대로 지원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iptime 공유기들 모델이 짬뽕이라 저한테는 무의미한듯 하고 그래서 동일 ap상에서 각 공유기들 설정 적용이나 펌업등 편리함 정도선으로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메쉬 밀집 구성과 스티어링 레벨을 조정해 보세요.
저는 좁아서 그런지 메쉬 밀집 구성했다가 여기저기 연결 시도만 해서 비활성화하니 진득하니 유지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선의 중첩 영역을 좀 줄이는 방향으로 각 agent 단의 무선 신호 세기도 저는 낮췄습니다.
초기 접속시 무선 신호가 쎄게 목록에 올라오지만 연결 시도시 거리가 멀고 벽이 있는 곳으로 연결해서
속도나 패킷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 중첩 영역을 줄였다니 그나마 덜해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5g만 연결하여 썻었고
메시밀집구성도 해제하였습니다.
그래도 한번씩 끊기는 문제가 계속되어서
6004m 한대 더 들이고는 해결되었습니다
2. 저는 경험하지 못했내요.
3. 이건 휴대폰 (수신기기)문제 입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5g를 분리해서 쓰셔야합니다.
-> 2.4g가 대체적으로 수신세기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무조건 2.4g 우선 잡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성은 ax8004bcm 3대 구성였습니다.
1. 저는 그래서 음영지역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각 기기의 출력을 조정했습니다.
2. 핸드오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클라이언트에서 와이파이 안테나 상태가 최상이라도 그럴 수 있습니다.
3. 업데이트 후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트롤러와 에이전트가 유선으로 연결된 상황이라면 고급설정에서 '무선백홀(AP)' 항목을 off 하시면 좋습니다.
저는 기기출력조절 + 무선백홀(AP) 기능 off로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도구-고급설정-easymesh관리-고급설정-스티어링레벨을 조정해보실수 있습니다.
a공유기 기본 구성후 b 공유기를 a공유기에 유선 연결 dhp 연결하지 않고 wifi 송출하면 음영지역 해결
================> 집안 iot 연결 50개 연결 음영지역에서 최소 에러발생,,,안정적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