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code나 calibre 등, 서버를 윈도우 기기에 설치하게 되면은 해당 윈도우 기기가 꺼져있을 때는 외부에서 접속이 불가능한 건가요?
calibre-web 같은 경우에는 시놀로지에서 도커로 쓰더라도
결국은 윈도우에서 나스에 calibre 볼륨을 마운트해서 쓰는 거니 결국은 준-서버 역할(?) 을 해주는 윈도우가 꺼져있으면 외부접속이 안되는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Vscode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제작이라고 알고 있는데, 윈도우 로컬을 서버로 삼고 드라이브 파일만 시놀로지에 마운트해서 외부접속 해서 쓰는 것과
애초에 서버 자체를 시노로지 도커에 올려놓고 윈도우에서 외부접속을 해서 쓰는 것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 전 그냥 윈도우 calibre 폴더를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마운트된 나스 폴더로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서버 역할(?)을 하는 윈도우가 꺼져있으면,
도커 Calibre로의 외부접속이 이론적으로 안되는 게 맞는건가, 되는 게 맞는건가 궁금했던건데
vscode 여쭙는 김에 비슷한 개념인 듯 해서 같이 질문한겁니다.
아;; 감사드립니다.
VSCode는 정리가 됐는데
calibre는 구조 자체가 좀 노답(?)이다 보니 이해하는 게 좀 어렵네요..
calibre같은 경우에는 windows 에서 calibre를 설치하고, 볼륨 맵핑을 나스 폴더로 한 다음에, 시놀로지 도커에 calibre를 깔아서 사용한다.. 인데..
돌아가는 건 시놀 도커인데, 어쨌든 윈도우도 연루가... 돼있는 거니..?
calibre의 상황에서는 windows는 실행시키는 머신인가, 아님 걍 다른 클라이언트에 불과한가?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 서버' 라고 표현 한겁니다]
오 감사드립니다.
살짝 이해가 될... 것도 같은데,, ㅠㅠ
도커로 실행한다 하더라도 어쨌든 설치하는 부분이 윈도우에서 됐는데 나스 볼륨을 바라본다는 점 하나로 윈도우 설치된 앱이 클라이언트가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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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도커로 설치하는데 왜 윈도우를 굳이 설치를 해야 하는지 부터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ㅠㅠ]
calibre의 경우 docker만 설치해도 되지만 client를 설치하는 이유는 관리의 편의성 때문입니다. 웹에서 vnc 형태로 epub 편집이 불편하거든요.
명쾌한 설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