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백업은 기본적으로 증분 백업이라 알고 있는데,
어떤 클리앙 유저분께로부터 본인은 증분백업을 며칠에 한번 그리고 풀 백업을 반년에 한 번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작점 (기본이 되는 정보) 가 동일하다면, 하이퍼백업을 성실히 해줬다면, 풀 백업을 해 줄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의 차이와 정확한 정의가 궁금합니다.
추운데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하이퍼 백업은 기본적으로 증분 백업이라 알고 있는데,
어떤 클리앙 유저분께로부터 본인은 증분백업을 며칠에 한번 그리고 풀 백업을 반년에 한 번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작점 (기본이 되는 정보) 가 동일하다면, 하이퍼백업을 성실히 해줬다면, 풀 백업을 해 줄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의 차이와 정확한 정의가 궁금합니다.
추운데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증분이 아닌 풀백업으로 가능합니다.
증분백업과 풀백업을 병행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https://kb.synology.com/ko-kr/DSM/help/HyperBackup/data_backup_destination?version=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풀백업 버전과 하이퍼백업 버전은 다른 기기에 받는 거지요?
1.풀백업이 하루 이상 걸릴수도 있습니다.
2.풀백업 자체가 하드디스크에 부하를 줍니다.
3.풀백업(기존 백업을 지우고) 하는 도중 문제가 발생시 전체 데이터가 위험할 수 있다.
4.비용이 많이 든다.
5. ...
이런 이유로 주기적으로 풀 백업 후,
그 풀 백업에다가 매일(또는 지정한 주기로) 증분 백업으로 빠르게 갱신시켜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증분 백업은 스냅샷과 유사하게 어느 시점으로 데이터를 되돌릴 수도 있으니,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것이고요.
...
저는 DAS 두대(A/B)에
최초:
A에 풀백업
B에 풀백업+매일 증분백업
6개월 후(또는 생각날때)
A에 풀백업+매일 증분백업
이런식으로 로테이션 돌리며 백업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정답이고 그런건 없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