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에 엄청난 자원을 투자 하지 않는다면 Nas 는 백업의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
시놀로지나 etc 나 마치 NAS 가 데이터를 보존 하는 엄청난 도구인것 같지만
경험 해보면 내 데이타를 보존 할수 있는 도구는 지금의 환경에서는 로컬이나 클라우드 일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은 19** 부터 모아온 모든테이터들을 게속 이전 하면서 가지고 오다가- (윈도우나 맥에서 소프트 레이트 구성해서 딸각 딸각 소리내던 하드의 데이터도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 한순간에 NAS 에서 손실 시키고 3년동안 모든 컴 취미를 당시에 800 만원어치 부품사서 GPU 랜더링 하던 PC 도 지금 도 방치하고 있을정도의 데미지ㄹ르 받아서
그만두어 습니다. 손실이유가 제가 구매한 NAS 가 718+ 인데 거기에는 전원버튼 이외에 카피 버튼이 있습니다. 전 컴은 항상 온라인 시켜넣는 버릇이 있어서 24/7 로 운영하거든요 지금도 제 M1 air 는 밧데리 방전 되서 혼자 꺼지기 전까지 제가 종료 해본적이 없습니다.
운영안되면 리부팅 시키는 버릇있거드요.
손실시 제가 한 행동은 잠결에 전원 버튼을 누른다는걸 다이렉트 카피 버튼을 누른거죠. 물론 NAS 에는 USB 3TB 짜리 장치 가 달려 있어고요 .. 그래서 왜 안커지나 하면서 보다가 .
하여간 마직막날에 제가 든 생각이네요
Nas 는 백업의 도구가 아닙니다
단순히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있는 저장장치라는 의미입니다.
용도는 개인차이지요.
RAID 구성하여 백업 용도로 쓰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더 중요한 데이터는 2차 백업을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구요.
본분에 작성해주신 것은 실수로 인한 데이터 날림 아닐까요?
개인의 부주의이지요..
Synology NAS 는 인포테인먼트 infortainment ( Information + Entertainment ) 장치로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명확하여 정의 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NAS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Raid 입니다. 하드웨어 적으로 데이터를 보존하려는 기술이죠..
사실 하드드라이브는 내구성이 약하고, 수명도 짧아서 DNA 저장장치가 나올때까지는 Raid 기술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 SSD는 PC하드드라이브보다 수명이 50% 정도 더 짧은 것 같습니다..
- 기업용 Enterprise 하드는 PC용하드보다 2~3배 이상 수명이 긴 것 같습니다.
** 절대 SSD에는 중요한 자료를 저장하지 마세요.
** SSD의 특징은 비명횡사와 복구불능 입니다.
랜섬웨어로 파일이 날아가거나 해킹으로 파일이 삭제되면 레이드에 묶여있는 하드에 동일하게 처리되기때문에 못살려요...
가끔 운없게 하드 두개 동시에 맛탱이가는분들도 계시구요.
데이터보존 목적에서는 반드시 별도의 분리가능한 저장장치로 백업해두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본문 내용 파악이 잘안돼요.
중요한거 3중 저장..
나스를 백업장치로 생각한다거나 레이드를 백업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죠
특히 레이드를 백업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물리적으로 분리 안 된 걸 백업으로 생각하다가 파일 날리는 최악의 경우를 경험 할 수도 있어요..
자주 있는 경우는 아니어도 하드 한꺼번에 사서 사용하다보면 하나 죽으면 나머지도 비슷한 시기에 가버리는 경우도 많고, 정전이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하드 전체가 안녕하는 경우도 있고 진짜 중요한 파일이면 로컬에도 여러군데 나눠서 저장하고 클라우드도 암호화를 해서라도 백업을 하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Vollago
클라우드에 백업해도 본인 부주의로 데이터 날리는 경우는 언제든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