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데이터보호입니다.. 많은 솔루션 지원 - 이것이 아닙니다.
NAS의 핵심기능중에 Raid 구성 이 있습니다.
데이터를 다른 여러 하드에 중첩으로 Writing을 해서 특정한 하드가 죽더라도
데이터가 존재하도록 데이터 보호 방법입니다
Raid 1
Raid 5
Raid 6
Raid 10
그럼 SHR은? Synology Hybrid Raid
시놀로지가 독자적으로 설계한 하이브리드 방법입니다..
Raid 구성은 기본적으로 용량이 같은 하드드라이브 로 구성합니다.
가급적 스팩이나 속도도 같은걸 권장합니다.. 급할 땐 달라도 되요..
SHR은 용량이 달라도 됩니다..
예를 들어 500GB+ 1TB + 2TB 3개를 묶는다면..
개인들은 용량이 다른 하드를 가지고 있어 이걸 Raid 처럼 만들고 싶단 말입니다..
그래서 하드 용량의 최대공약수를 찾아.. 그 단위로 레이드 구성을 합니다..
그래서 500Gb 단위로 자르면..
500GB , 1TB , 2TB = 500x1 , 500x2, 500x4
이러면 500G 7개 가 됩니다.. 마치 500GB 하드 7개 처럼 논리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만들수 있는 Raid 구성이
RAID 1, Raid 5, Raid 6 ,Raid 10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드 500GB 7개가 있으니까요..
Raid 1 과 Raid 10 은 6개만 사용하고 500GB 하나는 남아버리죠..
이렇게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시놀로지가 만들어 줬지만..
왠지 복잡하고 문제될 소지가 더 많아지고..
글들이 많이 올라오죠..
데이터 보호장치가 문제가 많이 생기면 않되죠.. 5년이 0번이나 1번 정도만 생겨야지
1년에 몇번씩 생기면 너무 힘들죠..
지금이 시놀로지 DSM은 엔터테인먼트 서버로 유저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사실 NAS 가 아니게 되버린거죠...
엔터테인먼트 서버로 사용하기에는 항상 성능이 부족하죠.. 태생은 저전력 NAS 였기에
그래서 8베이 NAS로 가고 / 헤놀로지로도 가게 됩니다.
새벽에 주절이 주절이.. 하였습니다.
출처는 시놀로지 닷컴의 SHR 페이지입니다.
링크 올렸으니 좀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참고하세용
SHR-1로 RAID 5를 구성하든 RAID 5로 구성하든, 최소 요구 조건은 “물리” 드라이브 3개 이상입니다.
위 예시에서는 안되죠. 설명도 조금 틀렸네요.
아래의 계산기를 사용하는게 맞습니다.
https://www.synology.com/ko-kr/support/RAID_calculator
SHR-1 이라면 위 경우 2테라 하드디스크의 1테라만 사용합니다.
SHR-1 은 최대 용량을 가진 동일 하드디스크가 2개, SHR-2는 4개 있어야만 모든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 하나는 하지 않습니다.
하드 여러게로 쪼게서.. 다른 하드 파티션과 섞어서..
어떤 하드가 오류나더라도 커버 되도록
시놀로지의 알고리즘이 있을 겁니다..
좀 복잡하죠.. 그래서 오류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SHR은 1과 2가 있고
1은 RAID 1 + RAID 5 구성
2는 RAID 6 구성입니다.
따라서 SHR은 1, 5, 6외의 RAID 구성을 가지지 않으므로 말씀하신 “RAID 구성을 1, 5, 6, 10 모두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논리적으로 500GB를 가진다 한들, 물리 볼륨 500GB와 같지 않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500GB, 1TB, 2TB 하드를 SHR-1과 SHR-2로 사용하려는 경우 사용 가능한 용량은
SHR-1: (500GB * 3) = 1.5TB이고 보호에 사용되는 공간은 약 1TB 입니다.
그럼 여기서 나머지 1TB는 어디 갔느냐면,
남은 1TB는 2TB 소속입니다. 500GB랑 1TB HDD는 이미 레이드를 전부 했거든요.
2TB의 남은 1TB는 레이드를 묶을 하드가 없어서 사용되지 못하고 남게 됩니다.
이걸 전부 다 쓰려면 2TB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죠.
SHR-2: 애초에 요구 HDD가 4개 이상이라 안됩니다.
레이드 계산이 생각보다 헷갈릴 때가 많아서, 종종 아래 주소를 참고하곤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synology.com/ko-kr/support/RAID_calculator?hdds=500%20GB|1%20TB|2%20TB
페리티 설명을 하지 않았는데..
1TB와 2TB에 별도로 페리티를 저장하여.
복구 가능하도록 방법을 사용한 것 입니다.
글의 요지는 하드웨어 레이드를 구현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하드를 조각내어 그 공간들로
여러 방법으로 섞어서 레이드를 구현합니다.
이로서 논리적 오류의 문제를 더 많이 가지는 구조입니다.
이런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이라면
여러 스토리지 회사에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겠죠.
말씀하셨던 500 + 1TB + 2TB 환경에서 1TB와 2TB가 각각 500GB씩 패리티를 가지게 되는 것도 윗 댓글에서 설명드렸었구요.
글의 요지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SHR에 대해 설명하신 부분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서 댓글을 작성한 것입니다.
논리적 오류의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은, RAID를 상대적으로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신 것인가요?
세개의 디스크에서 최소용량인 500GB로 쪼갭니다. 500짜리 디스크 세개로 레이드5가 묶입니다.
1TB의 남은 500GB와 3TB의 남은 500GB를 합쳐서 레이드1을 만들어 500GB가 됩니다.
남은 2TB는 버려집니다.
조금 복잡하게 하면,,
2,3,6,10,12,12TB를 묶는다면.(디스크 6개)
2T짜리 6개(첫번째 디스크의 용량), 1T짜리 5개(두번째 디스크에서 첫번째 디스크 용량을 뺌), 3T짜리 4개,(세번째 디스크에서 1,2번 디스크의 용량을 뺌), 4T짜리 세개, 2T짜리 두개가 나옵니다. 마지막만 레이드1처럼 동작하고 나머지는 레이드5를 묶은 상태가 됩니다.
가용 용량은 마지막 디스크의 용량을 제외하면 됩니다. 33TB가 나오죠
즉.. SHR은 디스크 2개 이상을 쓰는 경우, 가장 큰 용량의 디스크 두개가 같은 용량이 되어야 최대 용량을 사용 가능합니다.
큰 디스크를 쪼개서 용량을 쥐어짜므로, 경험상 용량이 다른 디스크가 많을수록 느려집니다.
예시로 들었던 디스크 6개 조합이 좀 그래서, 저용량 2,3,6TB 디스크들은 단독으로 쓰고, 10T 두개와 12T 두개만 SHR로 묶어서 쓰고있네요..ㅎㅎ
이거 달고싶었는데 가입일이 짧아서 여태 못달았어요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