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NPM 설치하셨다는 글을 보고서 흥미가 생겨서 검색중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재 제가 nick.synology.me 라는 시놀로지 DDNS를 사용하여
nick.synology.me:40000 이나 nick.synology.me:50000 같은 특정 포트를
공유기 설정에서 포트포워딩으로 각 서비스를 접속하며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NPM이 "www.도메인:포트" -> "서브도메인.도메인:포트"로 전환해주는 역할인듯 하여
nick.synology.me:40000 는 이미 synology.me 의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이 DDNS 계정으로 nick 이 할당된 상태이니
시놀로지 DDNS를 사용하면 ngine proxy manager 설정이 불가능한게 맞는거겠죠?
gitlab.nick.synology.me 처럼은 안되는게 맞는거죠?
굳이 시놀로지 DDNS와 포트포워딩으로도 즐겨찾기 해놓고 잘 쓰고 있는데
NPM 써보겠다고 도메인 구입해서 셋팅해볼 가치가 있을지....
ngine proxy manager를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초보가 삽질하기 전에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질문 드립니다.
도메인 네임서버는 cloudflare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Nginx Proxy Manager 로 cf 도메인 ssl 인증서 정상적 발급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NPM 만 설치하면 되는게 아니었군요.
도메인도 필요하고, 도메인 서버도 갖춰진 상태에서, Nginx Proxy Manager가 연동되는거라면
그냥 지금까지 써온 포트포워딩 방식을 그냥 써야겠습니다.
아닙니다!
제가 ddns 로 도메인 연결은 해본 적이 없어서 말씀은 못드리는데.. 하단에 도메인 이야기 하시길래
적은 댓글입니다.
도메인에서 cname 개념이 있는데, test.co.kr 와 *.test.co.kr 의 cname 이 동시에 테츠님 서버 IP를 바라보고 있다면 sub.test.co.kr, sub.sub.test.co.kr 등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우와... 조언 감사합니다.
원래 nick.synology.me:50000 으로 droppy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Nginx Proxy Manager 설치하고 공유기 포트포워딩을 80 -> 8181 로 NPM 쪽으로 엮여주니
droppy.nick.synology.me 를 쳐서 포트넘버 없이 잘 접속 되는걸 확인 했습니다.
시놀로지 DDNS 앞에다가 sub 도메인 지정해서 NPM 설정해주면... 저도 포트넘버 압박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쓰고 있어요
지금 NPM 가지고 삽질하다 보니 시놀로지 DDNS 로도 포트넘버 없이 잘 접속되는걸 확인했습니다.
도커로 NPM 설치하고 공유기 포트포워딩을 80 -> 8080, 433 -> 4443 으로 NPM 쪽으로 설정해서
NPM의 80, 443이 설정대로 다 잘 연결되는데...
기본 웹스테이션에서 nginx가 설치되어 80, 443 입력없이 wordpress가 돌고 있던게 접속이 안되네요.
기본 웹스테이션의 80, 443을 다른걸로 바꿔줘야 하는건지 마지막 삽질이 남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