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 중 거의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주기적으로 꺼졌다가 다시 시작하게 스케쥴러에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필요하게 켜두는 시간을 줄여서 하드 수명을 조금 더 연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였는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한 번 부팅할 때마다 여러 가지 작업을 거쳐야 하는데 매일 그러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과연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될까, 오히려 역효과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계속 켜두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
이런 의문에 대한 결론이 나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절전모드도 왠만하면 사용안하구요
경험상 하드디스크 사용시간이 3만 시간 넘기면 성능저하가 심해서요. 두어개 죽은 것도 있구요.
혼자 쓰는거라 별 문제가 없더군요.
하루에 2-3시간도 안쓰네오
/Vollago iPhone X
보통 나쓰 평균 수명이 얼마나 될까요?
켜는 시간은 내맘대로인데 보통 오전 10시 기준으로 켜줍니다
전기 요금은 큰차이 없었습니다.
원래 서버란 건 그런겁니다.. 1년중 점검때만 한번 전원 내리는거죠.
에어컨 사용 시기 지나면 정책을 다시 세워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