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안녕하세요.
DS213J를 사용하다가 속도/용량의 압박때문에 DS415+를 구입한지 4년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DS415+는 메인, DS213J는 백업용으로 잘 사용중이었습니다.
문제는 지난주에 발생했습니다.
출근해보니 DS415+가 먹통이네요. 공유폴더 접근이 안됩니다. -_ㅠ
여러차례 테스트를 해봤는데 HDD를 모두 제거해도
DISK1~4번에 황색LED만 깜빡이고 정상 부팅음이 안나더군요.
CPU이슈는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그동안 별다른 이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저에게도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몇군데 연락을 해보았으나 무상기간 종료되었고,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
이런 저런 관련글을 검색중에 시놀로지 커뮤니티에서 저항을 달면 된다고 하길래
1/4W, 100옴 저항을 납땜했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깨어났습니다.
커뮤니티 글을 보니 다들 잘 사용하고 계신듯 합니다.
근데 찜찜해서 다시 메인으로는 못쓰겠고 다운로드용으로 다시 셋팅했습니다.
2~3시간 지났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어 보이네요.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https://m.blog.naver.com/nkkh159/220940366557
인텔 C2000 시리즈 CPU를 장시간 사용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군요.. -_-;
저도 415+ 라 불안불안한 맘을 가지고있긴 한데 나중에 죽거든 저도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포럼글보면 미리 조치하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
역시 덕중에 덕은 양덕인가봅니다. ㅋㅋㅋ
해외 어느 포럼에 시놀로지 정식 A/S를 받았는데 동일하게 저항이 납땜되어 왔다는 글을 본것 같기도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리 준비 해야겠네요
/Vollago
글올리고 지금까지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잘 동작하고 있습니다.
바로 100옴짜리 저항을 달고나서 테스트를 하는데, 디스크를 장착 안한 상태에서는 부팅에 성공하는데,
디스크를 4개다 달고 부팅하니 동일하게 파란불만 깜박거리다 죽어버리네요 ㅜㅜ
부활이 안되서 답답하네요 데이터들도 그렇구요 다른 방법을 찾을 수가 없네요
일단 기록차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