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logy ds218+를 썼습니다.
비디오 스테이션
오디오 스테이션
포토 스테이션
노트 스테이션
drive
webdav
캘린더
carddav
메일플러스
를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 세팅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는 끄고 나스에 동기화 시켰고
노트는 대체했습니다. 연락처는 같이 사용. 차차 조금씩 사용하려고 이메일도 열었습니다.
일단 좀 사용해보니 캘린더 동기화를 신뢰 할 수 있게된게 가장 좋습니다.
매우 빠르게 동작하네요 :)
그리고 초보도 할 수 있게 정말 쉽군요.
주 목적 중 하나였던 아이즈원 자료 보관...
262기가네요. 행복합니다. 더 모아야죠.
전 아직도 바탕화면 바꿔본적도 바꾸는 방법도 모르는ㅋㅋㅋ
며칠동안 정말 엄청 검색했습니다
메일플러스 셋팅하다 발송이 되지 않아.. 포기했는데..
와 이것은 초보가 아니잖아요.
저좀 알려주세용
잘 모르겠습니다;
이글보고 캘린더 설치 했는데요. 아이클라우드 캘린더를 이쪽으로 옮길수 있나요?
아니면 직접 입력 해야 하나요?
공유는 간단 한가요?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아이디만 간단하고 안드로이드는 거의 불가능 하더라고요.
공유가 가능하면 아이클라우드 캘린더를 쭉 쓰면서 시놀로지에 싱크 하고 안드로이드 공유도 하고 샆은데요.ㅋ
질문이 많네요. 죄송합니다..^^
나스의 캘린더 계정을 환경설정 - 인터넷 계정 - 다른 계정 추가 - caldav 계정 으로 등록합니다.
이제 캘린더에 두개의 달력이 뜹니다. 아이클라우드와 나스
아이클라우드 환경설정에서 캘린더를 비활성화 하면 기존의 데이터를 삭제하겠냐고 물어봅니다.
삭제하면 깔끔하게 나스의 캘린더만 남습니다.
이제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으로 사용하면 나스와 동기화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caldav sync free(??던가?) 혹은 다른 caldav 지원 캘린더를 다운받아
nas 캘린더 계정을 넣고 동기화 시켜 쓰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입력하면 나스의 캘린더와 동기화 되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가 개인적으로 기기간 동기화에 좀 문제가 많았던 터라
(아이폰에서 입력했는데 나중에 다른 기기에서 확인해보니 없어져있다 라던지)
시원하게 나스 캘린더로 갈아탔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에서 아직은 불편한 점이없어서
나스로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동기화 문제는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