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문외한이라 경험적으로 많은걸 터득하고 있습니다만,
리눅스 위의 윈도우 VM은 대체로 느린것 같습니다.
로컬 Win10 vmware 위에 돌아가던 뱅킹용 win10을 proxmox로 올렸는데
드라이버 다 잡고 spice 쓰고 뭐해줘도
한 달에 한 두번 밖에 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느려서 답답해서 다시 원래대로 복구했습니다.
시놀로지 VMM도 아래에 글 보니 비슷한 느낌이지 않나 싶구요.
큐냅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ESXi는 테스트 해보지 않았는데 빠른가요?
vps에서도 보면 윈도 서버 리눅스 서버가 아예 나눠져 있고요...
이종간의 가상화가 매끄럽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타입 1 (native 또는 bare-metal)
운영 체제가 프로그램을 제어하듯이 하이퍼바이저가 해당 하드웨어에서 직접 실행되며 게스트 운영 체제는 하드웨어 위에서 2번째 수준으로 실행된다. 이런 방식의 하이퍼바이저는 1960년대 IBM이 개발한 CP/CMS에서 시작되었으며 IBM의 z/VM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Xen, Citrix의 XenServer, VMware의 ESX Server, L4 마이크로커널, TRANGO, IBM의 POWER 하이퍼바이저(PR/SM),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패러럴서버, 썬의 로지컬 도메인 하이퍼바이저 등이 있다. 또 히타치의 Virtage 하이퍼바이저같이 플랫폼의 펌웨어에 하이퍼바이저를 넣기도 하며 KVM은 하이퍼바이저 안에 완전한 리눅스 커널을 넣었는데 이것도 타입 1이다.
타입 2 (hosted)
하이퍼바이저는 일반 프로그램과 같이 호스트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며 VM 내부에서 동작되는 게스트 운영 체제는 하드웨어에서 3번째 수준으로 실행된다. VM의 대표적인 종류는 VMware Server, VMware Workstation, VMware Fusion, QEMU,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 PC와 버추얼 서버, Oracle(SUN)의 버추얼박스, SWsoft의 Parallels Workstation과 Parallels Desktop이 있다.
위키피디아 펌입니다. KVM이 타입 1으로 구분되어있는데 리눅스 커널 기준입니다.
코어 2개, 램 8기가 주고 윈도우 10 구동중인데 원격이 쾌적합니다. 게임 하지 않는 이상 반응속도가 다른게 네이티브랑 별반 차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