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는 DS415+가 상당히 맘에 드는 괜찮은 물건이네요.
(215+와 헤놀로지 하나 더 굴리고 있다는건 비밀;;; 이요 창고에 DS209J는 어쩔;;;)
얼마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어차피 시놀로지 공유기랑 기능도 비슷하고,
안에 보면 DHCP와 무선관련해서 AP로도 만들어줄수 있는거 보면
나스를 공유기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겠는걸?? 이란 생각이 듭니다.
혹시 나스를 공유기 기능과 겸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ㅎㅎ
지금 사용하는 DS415+가 상당히 맘에 드는 괜찮은 물건이네요.
(215+와 헤놀로지 하나 더 굴리고 있다는건 비밀;;; 이요 창고에 DS209J는 어쩔;;;)
얼마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어차피 시놀로지 공유기랑 기능도 비슷하고,
안에 보면 DHCP와 무선관련해서 AP로도 만들어줄수 있는거 보면
나스를 공유기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겠는걸?? 이란 생각이 듭니다.
혹시 나스를 공유기 기능과 겸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ㅎㅎ
기회는 평등할 것 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 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 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 자식은 이런 세상에서 살기 원합니다. ------------------- 인생 정리중인 블로그 - https://gaebalgaebal.tistory.com
짧을것이고... 설정 자체도 일반 공유기보다 다양하진 않을것같습니다.
무선은 집이 좁아서 별 상관없습니다.. ㅎㅎ
가능은 할거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이 있나 모르겠더군요.
그 리스트에 없더라도 되는것도 많은것 같더군요. 저는 전에 아이피타임 손톱만한거 꽂아봤는데
잘 되더군요. 알리에서 저렴한거 구매해서 한번 시험해보세요 ㅎㅎ;
여튼... 그거 있고 리스트에 있는 AC지원 랜카드도 있긴합니다.
댓글을 달고보니 공유기를 나스가 아니라 나스를 공유기로군요;
공유기 밑에 나스가 있는게 아니라 공유기를 치우고 나스가 집안의 네트워크를 모두 관리하는 서버로 만들고 싶다는거에요.
NAS가 장애시 인터넷도 같이 .. 훅;;
정확히는 공유기가 2개죠 ~ 거실에 한 개, 음영지역 베란다에 한 개.. 나스가 베란다에 있어서 음영지역 해소용으로 하나 굴리고 있습니다.
성능은 솔직히 말하면 iptime보다 안정적인 것 같아요. nas가 안정적이라서 그런지.
뭐.. 집이 큰게 아니라 일단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이네요 ㅠㅠ
예전에 저도 x86으로 공유기를 구성해볼까 고민해봤었죠
되긴하겠지만... 생각보다 귀찮을수도 있다는거군요.
음.. 그런데 해보면 될것 같기도 하여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나중에 잘 되면 글이라도 한번 써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