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작 스피커들을 쓰고 있는지라 추가 스피커가 필요없고,
클래식 공연장에 자주가서 공연감상을 하는 취미가 있는데
제 자작스피커들은 AMT 리본트위터들을 사용했기 때문에 바이올린소리가 실제보다 예쁘게만 들립니다.
예전에 B&W 707 s2 쓸때 바이올린소리가 공연장에서 듣던 소리랑 거의 유사했거든요...
다시 B&W 707을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된 s3 버젼으로 들이네요...
자작을 진짜 열심히 했는데 B&W 한테는 안돼는거 같습니다. 넘사벽은 그냥 빨리 인정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듯


B&W 700 시리즈 우퍼유닛은 금속성재질의 직조짜임 우퍼이고, 트위터는 카본 돔 트위터입니다.
CM1S2 는 케블라 우퍼에 알루미늄 돔 트위터라 소리가 많이 다를겁니다.
B&W 600 시리즈가 알루미늄 돔 트위터입니다.
이미 책상위에는 27인치 모니터랑 맥미니가 있어서
공간의 압박으로 B&W 705 s3를 못산게 좀 그렇네요... 그게 더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