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욕심쟁e 입니다.
아내는 제 오디오 취미를 좋아합니다.
중고를 사서 좀 쓰다가, 조금 수업료내고 다시 팔고, 다시 사고...이게 잘 되어서요
비용은 조금 들이고 만족감은 높고.......
그래서 장비 사는것을 매우 잘 허락하는 편인데요
작년 4월경, 4개월에 한번씩 즉 1년에 3번씩 장비 바꾸는걸 허락했습니다.
보통은 앰프, 스피커, 소스기기를 바꾼다면 딱 1년에 3번이 되지요 ㅎㅎㅎ
문제는 작년에 제네릭으로 세팅하고 한번도 업글권을 못썼습니다
현 장비가 좋은게 가장 큰 문지지요. 뭘 업글해야하나?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큰 필요성이 없음을 알았고, 우선적으로 DAC을 보고 있습니다. R2R로 가보려고요
전 케이블은 크게 안따지는 실용(?)주의라서, 적당히 뽀대 있는거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씁니다.
어린이 날, 어른이가 선물을 못받아서.... 조금전 국전에도 다녀왔네요 살거 없나 ㅎㅎㅎ
잡담이였습니다 :)
턴 테이블이 있으니 포노 앰프도 있어야죠.
LP 판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합니다.
이젠 바늘도 바꿔야죠.
MC형 뭐가 좋다던데?
그래서 MC형 바늘도 사고, MC형 포노 앰프로 바꾸거나, 승압트랜스란 것도 알아 봅니다.
이젠 턴 테이블을 고급형으로, LP판도 더 가열 차게....
MC형 바늘도 고오급으로, 포노 앰프도 고오급으로....
무한 반복....
전 턴테이블은 가지고 싶은 아이템 중에 하나인데... LP도 그렇고 집에 고양이도 그렇고 어려울 것 같아요
차라리 CDT나 들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