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으면 감성적이게 되는 곡이죠 허스키하고 호소력이 짙은 목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것 같네요 저는 지영님의 곡 중에서 이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