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학창시절만난 유대인 독일병사 간호사 등 각자 길떠나지만 언젠가 크리마스때 다시만난다는 기대감속에서 전쟁이 빨리끝나길 원하지만 생과 죽음을 넘나들며 우정과 사랑을 보여준 영화 같습니다.
미국은 밴드오브 브라더스가 있다고 하면 독일에선 포화속의 우정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3부작입니다. 개봉중인건 런닝타임 2시간짜리 같은데. 3부작 추천
5명 학창시절만난 유대인 독일병사 간호사 등 각자 길떠나지만 언젠가 크리마스때 다시만난다는 기대감속에서 전쟁이 빨리끝나길 원하지만 생과 죽음을 넘나들며 우정과 사랑을 보여준 영화 같습니다.
미국은 밴드오브 브라더스가 있다고 하면 독일에선 포화속의 우정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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