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하트비트'로 알려진 자비에돌란 감독의
'로렌스 애니웨이' 시사회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2012년작인데, 개봉이 꽤 늦네요.
자비에돌란이 연출,각본,연기,편집,음악,의상 1인6역을 한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어리고(89년생) 잘 생기기까지...
(아~ 너무한거 아냐?!)
암튼, 올해 퀴어물중에서 최고의 수작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발빠른 분들은 이번 부국에서 '탐 엣 더 팜'(2013)를
이미 보셨겠지만, 바빠서 못보셨던분들은 이번에 챙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__with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