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버스에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이렇게 써져 있어서 흠칫했네요. 스필버그 감독 신작 홍보더군요ㅋㅋ 외계인에 진심인 스필버그 감독이라 이번 영화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