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보다가 중간부터.... 뒤로 빨리 돌리기 해서 봤습니다요..
일본은 일본여고생 환타지 사랑 만화를 영화화하는 경향성이 있다면...
한국은.. 예전에는 조폭만화를 하다가... 지금은 미국 스파이물의 짝퉁을 북한을 대상으로 자주 시도하는 거 같습니다요..
베를린은 재미있게 보았고... 그 다음은... 강철비1까지는 그럭저럭 보았는데...
이제 그 스토리가 그 스토리라 ... 뭐 그렇습니다요..
거기까지는 그냥 만화라 여기고 보는데.. 갑자기 정의로운 검사를 중간에 넣으니.... 흘러간 90년대 영화가 되어버리네요....
결국... 훅 뒤로 돌려보니... 결국 마지막을 완전 코미디 만화로 흐지부지 끝내내요...
설경구는 강철중의 첩보버전인데... 저 나이에 저렇게 한다는 것도 자기 관리는 잘한거라 봅니다요...
같이 나오는 양동근이 한때 한국 최고의 피지컬을 가진 사람중 하나였지만... 지금 안되는거에 비하면요....
오랜만에 보는 송재림, 이엘은 반가왔습니다요...
한국, 중국 영화 문제가 허세를 너무 잡아서...30%정도 넣어야 할걸 한 100% 정도 쑤셔 넣으니 리얼리티가 바닦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