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도 없고 렌턴도 없다 말씀드렸더니
비박 안해도 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오라고 하시는 바람에
넙쭉 따라가겠다고 하고 지금 약속장소로 향하는 길입니다.
가는 길에 팔랑님 말씀데로 렌턴만 하나 사서 가려구요. ㅎㅎㅎ
비박 안해도 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오라고 하시는 바람에
넙쭉 따라가겠다고 하고 지금 약속장소로 향하는 길입니다.
가는 길에 팔랑님 말씀데로 렌턴만 하나 사서 가려구요. ㅎㅎㅎ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래 댓글에 올린 호치킨에서 로스트 치킨(8,500원) 하나 업어오실거죠 ^^
그 외에 모든건 제가 다 주비합니다.
그리고 에라 모르겠다. 이 러키가이님하
코베아 헤드렌턴 하나 드릴께요 다이소에서 사지 마시라
전 19:20분까지 가겠습니다.
팔랑님.. 사람 참 좋고 ...야경도 좋고 ㅎㅎ
가고 싶기는한데 역시 거리 등등 ㅎㅎ
다음에 보아요
급 삐짐이라..안갑니다! ㅋㅋ
from CLiOS
노력해야만 참맛을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