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패산 참 좋아하는데요
회룡역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회룡사 계곡으로 오릅니다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옛석천매표소 쪽으로 오르면
사패산 능선으로 오르게 됩니다.
1봉, 2봉 3봉을 거처 포대능선과 이어져 사패산 정상으로 향하게 됩니다.
사패산 정상은 어마어마한 통바위죠
그늘이 없고 인파가 항상 넘쳐 정상으로 묘미는 좀 약합니다만
도봉산주능선과 오봉 멀리 북한산까지 조망이 굉장합니다.
정상까지 가는 1봉 2봉 3봉이 참 매력적입니다.
맥걸리를 치실려면 사패산 정상 가기전
2봉에서 짠하게 한잔 하는게 최고랍니다.
집에서 멀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하산 후 올때 너무 힘들어서 요즘은 잘 가지지 않더라구요^^
얘들은 사진 많이 찍어 주시와요! 데세랄 하나 장만하시지~~
토요일은 도망가면 하늘라인형님한테 바로 걸림 ㅋㅋㅋ
주차도 편하고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