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맹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설악산 등 고산에는 이미 첫눈이 내렸고, 따뜻한 절기의 산행과 달리 미끄러져 낙상을 입을 수 입을 수 있습니다.
부상 관련하여 개개인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인지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눈이 쌓인 산으로 참석 시 아이젠 필참을 부탁 드리며, 번개 치시는 번주 분들께 의무 준비물로서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아이젠은 설산 산행 시 얼음 따위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등산화 밑에 덧신는 등산 장비를 말하며, 형편에 맞게 준비 해 주시면 될 듯합니다.
아이젠 종류 및 착용 법은 아래 링크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line4820?Redirect=Log&logNo=50077039719
http://blog.naver.com/hoilim?Redirect=Log&logNo=80126463503
설악산 등 고산에는 이미 첫눈이 내렸고, 따뜻한 절기의 산행과 달리 미끄러져 낙상을 입을 수 입을 수 있습니다.
부상 관련하여 개개인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인지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눈이 쌓인 산으로 참석 시 아이젠 필참을 부탁 드리며, 번개 치시는 번주 분들께 의무 준비물로서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아이젠은 설산 산행 시 얼음 따위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등산화 밑에 덧신는 등산 장비를 말하며, 형편에 맞게 준비 해 주시면 될 듯합니다.
아이젠 종류 및 착용 법은 아래 링크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line4820?Redirect=Log&logNo=50077039719
http://blog.naver.com/hoilim?Redirect=Log&logNo=80126463503
한 두어개 당주 사비로 구매하여 이벤트 한번 합시다..
맥퀸&샐리도 아이젠이 없어 겨울산행 접을판이랍니다 ~ ㅎㅎ
일요일 저녁 6시무렵에 밤골 다 올라 위문 안거치고 백운대 향해 바위사면을 기어오르다 얼음에 미끄렁했씸미다. 어두워서 얇게 덮인 얼음을 못봤어요.
만세 포즈로 수 미터를 미끄러지다 한 발이 바위에 걸려서야 멈추고보니, 털장갑 손가락 끝자리에 구멍나, 잠바 팔꿈치 튿어져 아흐~구만요.(꽥꽥이에 털이 얼마나 들었는지 확인이 됩니다. 작년에 불만제로에서 방영된 내용이 사실로 판명됐어요.--)
헌데... 특정 순간엔 살아온 과거가 빠른 화면처럼 휘리릭 지나간다는데요... 저는 미끄러짐을 인식하는 순간 "시바"를 떠올렸는데...으.. 지난 제 삶이...;;;;
...그렇다기보다 걍 그 특정 순간이 아닐뿐인거겠죠??ㅋ
눈이 쌓이면 아이젠은 당연한 거구요, 눈이 없다고 방심해 아이젠을 하지 않으면 얼음을 못보고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상 겨울산행의 잘못된 예 였습니다. --;;;;
겨울이면 얼음장이 널린 곳이라는 걸 잊고 있었어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암벽등반 연습하는 그 쪽 혹은 그곳을 살짝 더 지나간 곳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크게 빙돌지 않고 올라가셨군요.
몸조리 잘하시고요 펄펄 날아다니실 때 뵙겠습니다. ^^ 물론 저와는 안전한 등산로만 가는 거죠~
내리는비님// 옙!...^^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