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등산하려는 직장동료들의 배신(ㅡㅡ.)으로 일정이 붕떠버려서 모공에 글을 썼는데
마침 내리는비님께서 함께 해주신다고 해서, 오늘 아침 비봉에 다녀왔습니다.
알고보니 오른당분이시더라고요. 역시...ㅎㅎㅎㅎ
어찌하다보니 오른당원과의 번개가 되어, 이렇게 여기에 후기를 올려봅니다.
빠른산행, 높은능선을 좋아하시는 분은 내리는비님과 함께하면 좋겠어요.
비봉 사모바위등 능선을 타고다니는게 좋았습니다.
가을, 등산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앞으로 열심히 가야겠어요.
다른분들도 같이가요 ㅎㅎㅎㅎ
ps. 내리는비님 감사합니다.
만나셨군요~ ㅋㅋ 환영합니다. ^-^
Ezekiel님// 오늘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오른당회원님이라고 하셔서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