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본격 산행 시작해서 매주 산에 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주말에 하루였는데 토요일, 일요일 2일 연속 다니게 됐습니다.
최근엔 가까운 광교산에 주중 야간등산도 하고 있습니다.
무릎에 아프기 시작한 건 7월 부터입니다.
심한 건 아닌데, 일상생활 중에도 한 순간 찌릿할 때가 있습니다.
통증은 금방 사라지고 산에 간다고 특별히 더 아픈 건 아닌데, 하산하고 집에 와서 다음날 쯤 아플 때가 있습니다.
스틱은 7월부터 사용중이고, 무릎보호대를 구입할까 하는데요.
무릎보호대 종류가 많아서 선뜻 고를 수가 없네요.
혹시 병원부터 가봐야할까요?
산에서 뛰 댕기다가 무릎뒤에서 뚝소리 난후로.. 병원 댕기고.. 한의원가서 침맞고..
일상생활에는 무리없는데 헬스장에서 평소하던 운동하면 아프더라구요.
무르펜 사서 착용하고 다닙니다. 적응하니까 나름 좋더라구요. 무릎도 소모품이라고..잘 아껴쓰라고...쩝..
5학년되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댕깁니다.
보호대차고 산은 안다녀봐서.. 반바지같은거 입으면 그냥 차도 될거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알리에서 파는 운동용 천으로된 보호대도 안한거보다는 좋더군요. 몇개 사서 교대로 차는거 추천합니다
무릎 통증 없이 잘 내려가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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