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북진하는 경우가 많고요 남진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듯 하네요.
속리산 구간을 남진해볼려고 하는데요. 교통편을 검색해 보아도 마땅한 것이 안 보이네요.
밤티재에서 시작하려 하는데 근처에 가서 택시로 접근할 때 제일 가까운 곳이 어디인가요?
상주나 점촌 쯤이 될듯한데요. 더 나은 곳이 있을까요?
또 서울에서 출발하여 새벽이나 아침 일찍 도착할수 있는 교통편은 어떻게 되나요?
또 갈령에서 귀가시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북진 정보도 좋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중단한 백두대간 종주를 다시 해보려는데요.
민폐도 걱정이고 개인 위생도 걱정이고 .... 모두 즐거운 산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