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문에 2일부터 하루에 한 5~6번 도전해서
드디어 클리어했네요 ㅠㅜ
흑룡이 임팩트 없이 픽 쓰러지는거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드디어 ㅠㅜ
이제 이벤트 퀘에서 도전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벤트 공방은 흑룡장비 맞추신 분들 많을테니
아마도 성공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저도 어서 사안 먹고 싶습니다 ㅋ
명절때문에 2일부터 하루에 한 5~6번 도전해서
드디어 클리어했네요 ㅠㅜ
흑룡이 임팩트 없이 픽 쓰러지는거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드디어 ㅠㅜ
이제 이벤트 퀘에서 도전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벤트 공방은 흑룡장비 맞추신 분들 많을테니
아마도 성공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저도 어서 사안 먹고 싶습니다 ㅋ
그 분이랑 어제 저녁에 한번 같이 돌았거든요?
깔끔하게 잡더라고요. 이래서 친추 기능이 중요한가 봅니다.
결론 : 몇판해보고 잘하는 사람있으면 친추를 하시라.
그리고 PC용은 그게있어서 그런가 장비와 소재빨도 세고 잘하는 사람비율이 높다고 하더군요..
플스는 진짜 헬이에요.
/Vollago
전 그 브금 들으면 아예 접근을 하는게 겁나더라구요....5%라서 몇대 인데 저로인해 방폭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계속하다보면 밀라의 패턴이 보여 그나마 좀 낫습니다.
물론 보인다고 쉬워지지는 않습니다. 한대 한대가 너무 아파서요....
다만 밀라 방구 맞추면 좀 수월해 집니다....장식주가 혜자스러워서 많은 대처를 하고 입장할 수 있어요..^^
문제는 3페인것 같은데요...^^
이제 1~2페는 그냥 넘어가는데...가끔 1페에서 수레 보면 답이 없죠....ㅠㅠ
1~2페에서 수레타시는 분 보면 리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