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텔스 전투기가 가진 위상이나 그 역할은 분명히 존재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만능은 아니구나를 께닫게된 사진이 있습니다.

단거리 미사일은 외부장착을 하기 때문에
근접교전이 발생하지 않을 임무에만 활용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임무를 수행 하다보면 그런일이 안생기란 보장은 업을텐데
상당히 제한적인 것이 현재의 스텔스 전투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22같은 경우는 내부 무장창에 넣다가 교전시에 무장창을 열고 있다가 발사한다는데
이는 발사후 락온이 어려워 그렇다고 하네요.

중국의 젠-20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호이-57도 그런것 같습니다.

사진은 유튜브 세상돌아보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영상은
나중에 발사후 락온 기술이 내부무장창에서도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것도 긴박한 근접 전투시 무장창을 빨리 열고 미사일을 적보다 신속하게 발사하기도 어렵게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무장창 열고 바깥에 돌출 되어야 하니 무장창을 닫고 스텔스성을 유지하며 급히 발사는 어려운가 봅니다.
앞으로 기술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F-35도 아직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가 KF-21의 단거리무장 개발의 방향이 돼야할 것 같네요.
서부총잡이 대결에서도 총 꺼내놓고 쏘는 것이
옷속에 안보이게 넣어놓고 꺼내 쏘는 것보다
훨씬 생존성이 높겠구나 싶으니^^;
20km 단거리 가시선 안에선 그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적외선 미사일은 적외선 센서를 위해 냉각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미사일의 락온도 미사일 자체의 센서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냉각이 되어 있어야 락온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적외선 미사일을 쏘기 위해선 반드시 사전에 동체 외부로 나와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냉각제는 한정된 양만 있기 때문에 게임처럼 정면에 갖다 대기만 한다고 락온을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스텔스 폭격기가 아닌 스텔스 전투기는 전투기의 보호를 위해 가급적 bvr 전투를 중시하게 됩니다.
우리가 요즘은 흔히 보게 된 재블린 미사일도 냉각재를 씁니다.
미사일에도 필요하고, 발사기에도 필요합니다.
물론 충전하고 냉각 효과가 떨어져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쓸 수 없게 되죠.
다만 재블린은 카트리지 형태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카트리지만 교체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천검은 보다 발전해서 발사기만큼은 패시브 적외선 시커를 사용하고, 비궁 유도로켓은 패시브(+영상 패턴 매칭)만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 패시브 적외선 시커의 성능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