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오토바이 타는게 재미있으니 비싼돈 주고 타는데요. 뭐가 구체적으로 잼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1. 박력
일단 배기 소리가 박력있어요. 부아앙~ 차로 이런 싸운드를 원하려면 최소 한장 정도 되는 차로 가야하는데,,
어짜피 그만큼 투자는 힘들고,,. 가격대비(차에 비해) 싸운드, 순발력 출중하다.
2. 탈출(일탈)
라이딩을 핑계로 주말에 집에서 탈출할 수가 있다. 사역과 잔소리 육아로부터 잠시 탈출 가능.
바이크가 없다면,, 차로 혼자 드라이빙 나가겠다(?) 하면 집사람이 허락하지 않을겁니다. 언년 옆에 태울려고 하냐며..
3. 겉멋(허세)
제멋에 허세가 잔뜩 들어가며 탄다~ ㅎㅎ
뭐 이런 연유로 타는데요. 요즘 쪼금 타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물론 다들 좋아서 타시겠지만 뭐땜에 타세요?
1. 박력
일단 배기 소리가 박력있어요. 부아앙~ 차로 이런 싸운드를 원하려면 최소 한장 정도 되는 차로 가야하는데,,
어짜피 그만큼 투자는 힘들고,,. 가격대비(차에 비해) 싸운드, 순발력 출중하다.
2. 탈출(일탈)
라이딩을 핑계로 주말에 집에서 탈출할 수가 있다. 사역과 잔소리 육아로부터 잠시 탈출 가능.
바이크가 없다면,, 차로 혼자 드라이빙 나가겠다(?) 하면 집사람이 허락하지 않을겁니다. 언년 옆에 태울려고 하냐며..
3. 겉멋(허세)
제멋에 허세가 잔뜩 들어가며 탄다~ ㅎㅎ
뭐 이런 연유로 타는데요. 요즘 쪼금 타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물론 다들 좋아서 타시겠지만 뭐땜에 타세요?
1. 편리함.(출퇴근 시간이 절약 됨)
2. 자유도 증가(퇴근시 근처 맛집 가기 편함)
3. 취미생활로 따로 시간이 들지 않음(출퇴근 사용이 90%)
그냥 좋아서 타는거죠. ^^
그쵸~ 저도 좋아서 탔는데 요즘 좀 몸사리게 되서요.
간혹 안좋은 소식들을때마다 좀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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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바이크는 시야도 넓고 바람도 미친듯이 맞으며 타다보면 '운전' 이라는 느낌보다는 '조종'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 점이 매력인 듯 합니다.
네 바이크가 차에비해 좀더 일체감이랄까요 그런부분을 더 주는것 같습니다.생각해보니 그런부분이 바이크가 확실히 매력있네요. 바이크를 느끼고 그걸 조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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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전병+1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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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를 들을때마다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요.
막상바이크 타면 자신감에 막 땡기는데 요즘처럼 비씨즌엔 땡기고 있던 내자신을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도 하고,,, 얼마전에 오프로드타러 이동중 깍두기타이어로 아스팔트에서 슬립,. 다행히 뒷차가 멈추어주어 큰 사고는 피하였지만, 무서운 소식이 이젠 남일같지 않아서요. 새바이크도 계약해논 상태에서 좀 싱숭생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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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억에 남는 여행은 쏠로여행인가요.. 저도 홀로한 지리산투어가 기억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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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정비 맡기면 스쿠터빌려타는데 시내에선 정말 갑이더군요. 하나 갖고싶은 욕심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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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타다보니 너무 좋습니다!
#CLiOS
저도 이뻐서 탈줄도 모르는 바이크를 덜컥 샀더렜죠,,
좀 연습하다보니 거짓말 좀 보태서 자전거 같더군요.
그러다 동네 모임에서 투어갔다가 죽을뻔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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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는 물론이고 외곽으로 나가도 전부 주차전쟁이라...
동감입니다. 주차와 교통체증의 스트레스가 없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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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메라에 대한 스트레스도 업네요~ 바이크타다가 자동차타면 카메라땜에 얼마나 답답하던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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